• 최종편집 2019-10-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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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땅 하나님 능력으로 해방되기 전까지 우리에게 승리는 없다"
    '2019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이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강남역 근처 더 크로스 처치에서 개최됐다.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날'이 주제인 이번 대회는 총 12시간 연속 기도회로 진행됐다. 정베드로 목사(북한정의연대)의 오프닝, 김상각 선교사(총회세계선교회)의 개회 기도 이후, 북한 구원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세션이 진행됐다. The Spirit(TCC Worship) 찬양단이 포문을 연 후, LA베델한인교회 원로 손인식 목사가 ‘최후의 결전’(요나서 1:12)을 설교했다.   그는 “요나를 포함해 수 백 명이 탄 배는 지중해의 파도와 결전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나님은 요나에게 니느웨 백성을 향해, 회개를 전하라는 사명을 주셨다”며 “이는 하나님이 그토록 요나에게 큰 기대를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요나는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며 “하나님은 배 밑창에 잠든 요나를 끝까지 깨워, 최후의 결전을 치르게 하셨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그는 “지금 대한민국도 최후 결전을 치르고 있다”며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를 부르셨다”고 역설했다. 이를 위해 그는 “하나님은 반세기만에 대한민국에 한강의 기적을 선물처럼 주셨다”고 했다. 그는 한 역사학자의 평가를 빌려 “전 세계를 찾아봐도 반세기만에 민주화·자유화를 이뤄낸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다”며 “이런 자유민주주의 위에 굶어죽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했다. 반면 그는 “사회주의자 피델 카스트로는 모든 쿠바사람을 똑같이 가난하게 했다”고 지적했다. 때문에 그는 “대한민국의 풍요는 하나님께서 베푸신 축복임을 알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LA베델한인교회 원로 손인식 목사   그는 “대한민국을 향한 기대는 요나의 기대보다 훨씬 크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주님 재림 때 반드시 쓰실 민족은 바로 대한민국”이라며 “그러나 이 나라에 주신 50년의 번영은 지금 허영으로 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즉 그는 “부패로 변했다”고 단언하며, “가난을 이겨내는 100명은 보았지만, 풍요를 이겨내는 1명은 보지 못했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그는 “대한민국 교회 의 신앙은 풍요 앞에서 힘을 못 쓰고 있다”고 비판했다. 가령 그는 “지금 교회 리더들은 요나와 같은 최후 결전이 마치 먼 아프리카 대륙의 일”처럼, “교회 당 회원들은 연수란 미명하에 해외여행 가서, 편안하게 골프치고 수 십 만 불 들여 떵떵거리며 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라고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부흥·번영을 주신 게 아니”라고 그는 꼬집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기대와 번영을 배 밑창 깊이 잠든 요나처럼 내 팽겨 쳤다”며 “세계 10위권의 번영은 니느웨인 북한을 회개시키라는 주님의 음성”이라고 했다. 다만 그는 “대한민국 크리스천들에게도 축복·번영이 스며들어왔다”며 “우리들 대화 속에 해외여행·골프 얘기 밖에 없는 건 아닌지”를 되물었다. 결국 그는 “하나님 백성이 겪는 최후 결전은 곧 하나님의 뜻”이라고 밝혔다. 일례로 그는 미국 남북 전쟁 때, 링컨을 빌려 “남부에 대한 승리를 외치지 않았다”며 “수많은 젊은이들의 죽음 앞에, 미국은 가슴을 치고 옷을 찢는 회개를 외쳐야 함”을 전했다. 따라서 그는 “우리 대한민국의 최후 결전은 오직 여호와께로 힘써 돌아가는 것”이라며, “요나를 깨우시고 갑판위에 세우시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 대한민국에게 요나의 사명을 일깨우시고 종용하신다”고 강조했다. 이 대목에서 그는 “여호와께로 돌아가는 것“은 ”요나가 사명을 회복했던 것처럼, 영적으로 나라가 살기 위해 나부터 여호와께로 돌아 가야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그는 “우리에게 남은 하나의 결전은 바로 여호와께 절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한국교회는 절규하는 교회였지만, 우리 기도는 절규와 눈물이 메말랐다”며 “살아계신 역사의 주인 앞에 부르짖는다면, 크고 비밀한 일을 우리에게 보이실 것”이라고 역설했다.   참가자들이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나아가 그는 “피조물이 할 수 있는 가장 센 전쟁 무기는 바로 절규”라고 당부했다. 가령 그는 “바로의 군대가 홍해 앞까지 추적할 때,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절규를 들으시고 홍해를 뚫으셔서 길을 건너게 하셨다”고 했다. 하여 그는 “지금 우리 대한민국 부모, 장로, 목사, 청년들 모두는 대한민국 구하는 일에 절규해야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좌·우 진영을 서로 끌어안아 눈물 닦고 하나님 앞에서 절규한다면, 하나님이 구원 하신다”며 “니느웨처럼 좌우 분변치 못하는 북한 구원을 위해 절규하자”고 했다. 특히 그는 “니느웨 같은 북한 정권은 비참한 폐쇄 사회를 구축하고, 2,500만 동포를 노예화했다”며 “북한 땅이 하나님 능력으로 해방되기 까지 우리에게 승리가 없다”고 역설했다. 하여 그는 “현재 대한민국의 최우 결전은 한반도의 복음 통일”이라며 “우리 안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북한을 구해내야 대한민국이 살 것”이라고 촉구했다. 끝으로 그는 “대한민국 교회가 사는 길은 바로 북한에 교회를 세우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인천 한나라은혜교회 김권능 목사 평화나루교회 구윤회 목사의 기도가 있은 후, 탈북민 출신인 인천 한나라은혜교회 김권능 목사가 증언했다. 그는 “탈북민들은 겨우 북한에서 탈출했고, 이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음 선교의 사명을 위해 허락하신 일”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일제 강점기 때, 신사참배 했던 장로교는 일반 문화라 변명하며, 신사참배에 반대했던 사람들을 출교시켰다”고 지적했다. 이 때문에 그는 “우상 숭배에 타협하지 않고, 그들 사상에 젖어들지 않으며, 차라리 예수 때문에 좁은 길 택하는 것”이 “지금 우리 크리스천에게 절실하다”고 역설했다. 이 대목에서, 그는 자신의 경험을 곁들여 말을 이어갔다. 그는 “중국에서 10년 감옥 생활을 했다”면서 “같이 감옥 생활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북송 당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대한민국 3만 3천명의 탈북민은 그들이 북송당해 정치범 수용소에서 죽어간 희생 때문에 살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여 그는 “북한 선교는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이는 투박한 것 곧 십자가에 우리 대신 죽으시고 부활한 그리스도의 복음”이라고 역설했다. 뒤이어 서울통일광장기도연합 이통일 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했다.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날!’은 총 6개의 순서로 진행됐다. 첫 번째는 북한 구원, 두 번째는 북한 회복, 세 번째는 북한 정의, 네 번째는 북한 기억, 다섯 번째는 북한 재건, 여섯 번째는 북한 소명이다. 손인식, 마요한 목사, 박호종 목사, 이빌립 목사 등이 강사로 참석했다. 협력 단체로는 더크로스 처치, 북한기독교총연합회,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서울통일광장기도연합,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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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라며 “동성애 옹호를 금지하는 통합교단의 법을 무색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또 이들은 징계 무효 소송을 낸 학생들을 향해 “법의 판단 이전 신앙 양심의 고백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들은 “사도 바울은 ‘세상 법정을 향해 고소하지 말라’고 했다”며 “이 말씀을 무시하고 학생들은 신앙적 양심을 버리고, 대규모 변호인단에 도움을 요청해 소송을 벌렸다”고 밝혔다. 이에 이들은 “장차 교회의 영적 지도자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기본마저 외면한 파렴치한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은 “지난 9월 총회고시위원회는 목회자의 마음으로 이들을 구제하기 위해, 4시간 심층 면접을 통해 기회를 줬다”고 전했다. 즉 이들은 “동성애 인권 옹호 사상을 버린다면, 구제하겠다는 고시위원회위원장의 간곡한 지도와 충언이 있었다”며 “그러나 학생들은 거부했다”고 지적했다. 하여 이들은 “학생들은 회개하고 돌이켜 자신들의 잘못을 겸허히 인정하라”고 외쳤다. 나아가 이들은 “총회와 학교규칙을 어긴 것에 대해 처벌을 받겠다고 선언할 것”도 촉구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동성애 무지개 사태 처리 과정에 대한 논평서> 동성애 시위 학생들의 징계무효를 결정한 동부지법은 신학대의 특수성에 간섭하지 말라 통합교단은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장신대의 동성애 사태에 대한 진상조사 하여 다시는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라. 경건과 학문을 모토로 목회자 양성기관인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는 총회 직영 신학교로 국내외에 3만여 동문을 배출하여 지난 120년 동안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구현하는 영적인 지도자를 양성한 곳으로 일반 대학과는 엄연히 다른 특수성을 가지고 있다. 이런 특수 상황에서 장신대는 동성애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어지럽히는 죄악으로 하나님께서 가증이 여기시기에 철저하게 그 위험성을 강조해야 했다. 그런데 이와는 달리 2016년과 2018년 5월 17일의 성소수자 기념일을 맞아 한경직 기념예배당에서 동성애를 지지하는 학생들이 무지개 옷을 입고 무지개 깃발을 날리며 심지어는 예배 위원도 아닌데 강대상 위에 올라가서 십자가 아래서 기념촬영을 하여 자신들의 페이스 북에 보란 듯이 동성애 지지 홍보를 하였다. 이 사건은 한국교계와 사회에서 큰 물의를 야기하였고, 교단 내에서는 학교당국에 대한 비난이 쇄도하였다.이런 학칙에 어긋하는 시위 행동에 대해서 장신대는 학칙에 의거하여 학부생을 제외하고 목사후보생인 신대원생에 대해서 징계 조치를 내렸다. 그러나 해당 학생들은 무효 소송을 냈고, 2019년에 동부지법은 이 학생들의 소송을 받아들이고 나서 ‘절차상의 하자’를 문제 삼아 징계 무효판결을 내렸다. 이런 일은 장신대뿐만 아니라, 직영 신학교를 관리 감독하는 통합교단을 당혹스럽게 하였다. 이들 학생 2명은 군목후보생으로 2019년 5월 목사고시에 응했으나 총회고시위원회는 심층면담을 통해서 이들이 동성애 인권신학을 버리지 않음을 확인하고 불합격시켰다. 총회 고시위원회는 정당한 판결을 하였다. 샬롬나비는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하여 다음 문제를 제기하며 장신대와 통합교단의 결단을 촉구한다. 1. 동생애 인권 주장하는 학생들은 신앙 양심에 따라 스스로 처벌을 받겠다고 나서야 한다.법의 판단 이전에 양심의 고백이 우선이다. 고소하지 말라고 가르친 사도바울의 말씀이 무색할 정도로, 징계를 받은 학생들은 목회자 후보생과 신학생의 본질과 신앙적 양심을 저버리고 대규모 변호인단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장신대를 상대로 징계무효 소송을 벌렸다. 이는 장차 교회에서 영적인 지도자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기본마저 외면한 파렴치한 행동이다. 누가 이런 사람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인정하고 영혼의 파수꾼으로 세우겠는가? 법에 호소하여 자신들의 징계를 푼 학생들은 신학생의 자격뿐만 아니라 목회자 후보생의 자격이 없으며, 더 나아가서 교회에서 일할 기본적인 소양마저 저버린 자들이다. 성경은 양심을 속이고,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경솔하게 대하는 이들은 스스로 버림받은 자들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지난 2019년 9월 총회고시위원회에서 목회자의 심정으로 이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4시간 동안이나 심층면접을 하여 동성애 인권사상을 버리겠다고 서약하면 구제하겠다는 고시위원장의 간곡한 지도와 충언을 이들 학생들은 거부하였다고 한다. 이들 학생들은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이켜 자신들의 잘못을 겸허하게 인정하고, 총회 규칙과 학교 규칙을 어긴 것에 대하여 스스로 처벌을 받겠다고 양심선언을 하라. 2. 장신대는 법원 무효결정에 대해 항소하고 정당한 절차를 밟아서 해당자들을 다시 징계하라.장신대가 징계무효라는 법원의 판결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항소하지 않는다면, 이는 직무유기이다. 대규모 변호인단을 꾸리고도 학칙대로 징계를 한 학생들에 대해 법원이 절차상의 하자를 근거로 징계무효 판결을 내리는 결과를 가져온 것은 장신대의 안이한 대응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다. 더구나 법원이 징계무효 판결을 내린 것에 대해 학생사랑이라는 미명으로 내심으로 환영하고 있는 일부 교수들의 보이지 않는 태도는 지극히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모습이라는 비난이 나오고 있다. 학생들이 징계에 불복하고 세상 법정에 장신대를 고소하였으니, 당연히 장신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모든 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학생징계가 정당함을 항소를 통하여 끝까지 보여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장신대는 잠잠하다. 그러므로 장신대는 세상 법정에 항소하여 신학교가 학칙에 따라 동성애 지지자들을 처벌하는 것이 정당함을 보여주어야 한다. 동시에 절차상의 문제로 징계무효 처분이 내려졌으므로, 학교 당국은 지적된 절차상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정당하고 합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다시 징계를 해야만 한다. 그리하여 장신대의 학칙이 정당하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분명하게 각인을 시키고 한국교회 전체를 동성애로부터 지켜 나가야 한다. 3. 국가기관(법원과 국가인권위)은 신학교의 특수성과 목회자 양성의 자율성을 인정하고 간섭하지 말라.신학교는 일반대학과 다르다. 일반대학은 세상일에 필요한 지도자를 세우는 곳이지만, 장신대는 하나님의 일꾼을 키우는 하나님의 학교이다. 정교분리와 제정분리의 원칙이 국가가 교회를 간섭하지 말라는 의미이건만, 동부지법은 막강한 국가 권력을 통하여 종교 교육기관의 내부 일에 간섭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는 분명히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종교의 자유와 신앙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동이다. 아직도 대법원에서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인권위원회가 대통령 직속 기관으로 사상누각처럼 초법적인 자세로 장신대 내부의 자율적 교육방침에 간섭하는 것은 자유 민주주의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4. 이사장과 총장은 1년 5개월 지난 데도 미해결인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장신대는 이 사태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오늘날 장신대 동성애 사태는 온건한 보수신학의 입장을 지닌 대다수의 훌륭한 교수들보다는 표면적으로는 동성애 반대를 표명하나 동성애 인권신학을 학교 행정적으로 시행해온 학교 총장의 친동성애 행보와 이를 묵인해온 이사장의 학교 행정에 기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신대 당국인 총장과 이사장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하여 학생을 바르게 지도하기 위하여 교회와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킨 학생징계를 절차상 이의없이 했어야 했다. 그런데 학생 징계를 하지 않고 미루고 있다가 총회와 노회 및 교계의 압력에 밀려 졸속으로 하여 절차상 하자로 무효판결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사장과 총장은 단 한마디 사과나 책임을 지는 발언을 한 적이 없다. 이것은 신학대의 행정과 운영 책임자로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학생지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여 법원에서 징계무효 소송이 내려졌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소상하게 관여한 이사장과 총장은 꿀 먹은 벙어리처럼 제 밥그릇 챙기기에만 급급하다. 당장 책임지고 사퇴하는 것이 장신대에서 학생지도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새로운 일꾼을 세울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구태의연하게 자리에 연연하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반드시 심판하실 것이다. 5. 통합교단 6개 노회 대책위원회가 장신대 남문에서 장신대치동성애 규탄 성명 발표했다. 지난 2019년 2월과 3월에는 통합교단 6개 노회 대책위원회는 장신대 남문에서 장신대가 총회가 동성애 이단 결정에 대한 이행을 재대로 하지 않고 있음에 대한 규탄 집회가 있었다. 2019년 2월 7일 오후 장로회신학대학교 남문 앞에서 총회장 예장 통합총회 내 6개 노회 동성애(함해, 강동, 충청)·이단사이비(포항, 포항남)·이슬람(대전서) 대책위원회는 제 103회 총회 결정에 반하는 장신대 측의 친동성애 행보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6개 노회 대책위원회는 특히 아직도 장신대가 동성애 운동가 초청, 동성애 인권 강좌 개최 등 친동성애 행보를 열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장신대와 장신대 교수들이 동성애를 죄라고 하면서 동성애 인권화를 묵인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친동성애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 "103회 총회가 끝난 직후에 교수가 채플 시간에 동성애를 옹호하는 설교를 하는가 하면, 신학춘추가 반동성애 운동가 25인을 가짜 뉴스로 매도하고, 동성애 운동가를 데려다가 동성애인권 강좌를 열며, '동성애 문제에 대한 교육지침 간담회'를 빙자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동성애 인권화 논리를 펴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6개 노회 대책 위원회는 103회 예장 총회 이후에도 총회결정을 이행하지 않고 장신대 당국이 동성애 인권 강사를 초빙하는 등 친동성애 행보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규탄한 것이다. 6. 통합교단은 교단의 중심 교육기관인 장신대의 동성애 사태에 대한 진상조사를 벌이라.예장 통합의 대표적인 장로회신학대학이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처럼 동성애 수용대학이 되도록 해서는 안된다. 이에 대하여는 총회교육부와 동성애대책위원회가 1년 반 전에 동성애 지지사태가 일어났으나 아직도 해결하지 않고 작년 103회 총회의 동성애 이단 결정 이후에도 여전히 친동성애 행보를 그치지 않는 장신대에 대하여 특별한 진상 조사하는 것이 요청된다. 2016년부터 2019년에 이르기까지 장신대 안에서는 크고 작은 동성애 문제가 끊이지를 않았다. 이런 와중에도 ‘젠더와 사회’라는 과목이 개설되어 있으며, 각종 세미나와 특강에서 친동성애 강사들이 초청되어 강연을 하는 일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개인적인 비리라고 징계가 내려지기 전에 외부에 피의자 사실 공표에 해당하는 언사가 총장에 의해 여러 차례 반복되는 와중에 S교수를 세 차례나 징계를 한 것은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니다. 또한, 신학교에 대한 관리 감독의 책임이 있는 통합교단은 지난 4년 동안 장신대에 있었던 일들과 특히 현재 이사장과 총장의 재임 시절에 있었던 동성애 문제에 관해 철저한 조사를 하여 장신대의 영적인 지도력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7. 예장 통합 산하 노회는 신학생의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라.예장 통합교단은 작년 103회 총회에서 동성애 퀴어신학을 이단사상으로 결정하고 이러한 사상을 옹호가는 신학생들이나 동조하는 지원자들을 총회 산하 목회자로 세우기를 금지하는 중대한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이는 교회의 순결을 지키기 위하여 교딘의 올바른 결정이라고 평가된다. 이 결정이 제대로 효력을 가지려면 실제로 총회 산하 노회들이 신학생 감독을 보다 철저히 해야만 한다. 이번 동성애 인권을 주장하는 학생 두 명이 목사고시에 응했으나 고시위원회의 4시간 동안 심층면접에 있어서 동성애 인권신학을 버리지 않곘다고 주장함으로써 불합격 처리되었다. 이런 사태가 생기지 않으려면 각 노회가 목사고시생들의 품행과 신학사상을 철저히 정검하여 이런 사태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신학생이 소속된 교회는 개개인과의 안면과 친밀한 관계로 아무리 문제를 일으켜도 쉬쉬하면서 덮어가려고만 하기에, 목회후보생에 대해 매학기 신학계속추천서를 써주는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노회는 신학생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 형식적으로 불러서 도서비만 주지 말아야 한다. 식사대접을 하는 격려의 차원도 필요하지만, 동성애 지지에 관한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면담 질문을 활용하여 신학생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 자료를 통해서 개개인에 대한 지도를 강화해야 한다. 이런 심층 면접은 신학생 스스로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제대로 된 영적인 지도자를 키우는 해당 노회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게 하는데 귀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 8. 지교회는 동성애를 옹호하는 신학생들이 교회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하라.신학생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자기들이 사역하고자 하는 교회의 장로이다. 이 점에서 장로들은 철저하게 보수적이며 예장 통합교단의 전통을 지키려는 분들이므로, 인사문제를 목회자에게만 일임하지 말고, 인선 위원회에 들어가서 새롭게 지원한 신학후보생들을 검증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지교회마다 전통이 있는데 평생 동안 한 교회에서만 섬긴 장로들의 영적 지도력은 현대 목회에서 평신도 사역이라는 측면에서도 아주 필요한 부분이다. 과거 장신대에 수도 없는 데모가 있을 때마다 장로들이 ‘저런 문제아를 교회에서 청빙하면 안 된다’라는 목소리를 높일 때, 신학생들이 정신을 차리고 자중하던 일들이 여러 차례 있었다. 그러므로 지교회의 목회자는 장로와의 두터운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교육전도사를 청빙하는 단계에서부터 평신도의 인사 참여를 보장해 줌으로써, 목사후보생이 지교회의 전통을 소중하게 여기는 풍토를 처음부터 존중하게 해야 한다.                                 2019년 10월 7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 전국 대학 최초로 한국교육심리학회와 업무 협약을 맺다

©루터대   루터대학교는 지난 9월 24일(화) 학술정보 및 학습컨설턴트의 지원 및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위하여 한국교육심리학회와의 업무협약체결을 진행하였다.  한국교육심리학회(Korean Educational Psychnology Association)는 1967년 창립되어 52년의 오랜 전통과 역사를 지닌 학회이다. 한국교육심리학회는 교육심리학분야의 학술적인 공헌을 위하여 매년 학술대회 및 학술지 발간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적 수요에 맞추어 학습컨설턴트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우리 대학과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학습컨설팅 활동 인력 제공, 학습컨설팅 과정 운영 및 프로그램 개발, 학습컨설팅 관련 데이터 베이스 공동 구축 및 연구 분야에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루터대 권득칠 총장은 “우리 대학은 2019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개인밀착형 학습법 프로그램 운영 및 고도화] 사업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우리대학의 학생들이 전문적인 학습컨설턴트의 지도를 받아 학습 문제 해결 및 향상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동일 학회장은 “대학교와 첫 MOU 협약을 맺게 되는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하고 있으며, 첫 걸음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루터대와 긴밀한 상호협력관계를 이어가겠다.” 라고 밝혔다.                        

"죽은 이후 천국의 삶, 부활한 몸과 영혼으로 살 것"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는 온 신학회 3회차 강연을 30일 천호동 광성교회에서 진행했다. 그는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 -영혼 불멸의 교리에 대한 새로운 평가와 죽은 자의 미래’란 주제를 전했다. 그는 “헬라철학은 사후(死後) 영혼의 불멸을 가르쳤지만, 몸의 부활보다 영혼 불멸에 가깝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리스도교는 당시 유행했던 헬라 철학에 영향을 받았다”며 “ 때문에 죽은 이후 성도들의 영혼은 몸체 없이 떠도는 존재로 보았다”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성서적 인간론은 영혼과 육체를 분리시키는 존재가 아니”라며 “영혼과 육체가 하나로 존재하는 단일체”라고 반박했다.   그래서 그는 “초대 교회 성도들은 목이 잘리고, 화형 당하는 순간에도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에서 부활할 것”과 “자신들을 죽인 자들 앞에 나타날 것을 말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고린도전서 15장 42-44절을 빌려 “바울은 결코 육체가 죽고 영혼으로 다시 살아난다고 말하지 않았다”며 “육의 몸으로 죽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산다고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보통 기독교인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에 대해서 반박하며, 논지를 전개했다. 그는 “보통의 기독교인은 부활이 죽은 다음 곧바로 일어날 것으로 아는 자는 적다”며 “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은 죽은 이후, 곧바로 천국행이라 생각 한다”고 전했다. 반면 그는 고린도후서 5장 1-4절을 빌려 “땅에 있는 장막 집이 현존하는 우리 육체”라면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은 하늘에서 덧입게 될 새로운 육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고린도전서 5장 2절의 ‘우리처소를 덧입는다’와 고린도전서 15장 53절의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를 비교하며 “‘덧입는다’는 표현은 ‘부활체를 입는 것’을 의미 한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고린도 전서 5장 3절의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를 놓고, “벗은 자는 육체 없는 영혼의 상태”라고 꼬집었다. 때문에 그는 “바울은 헬라 철학이 말하는 육체 없는 영혼을 거부하고 있는 셈”이라고 역설했다.   이 대목에서 그는 지금 살아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에도 부활은 이미 일어난 사건이라고 밝혔다. 즉 그는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부활의 생명에 지배받는 사람들”이라며 “더 이상 죽음이 그들을 사로잡지 못 한다”고 했다. 예로, 그는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와 함께 부활함을 받았느니라”(골 2:12)를 밝혔다. 또 그는 요한복음 11장을 빌렸다. 그는 “마르다는 ‘죽은 나사로가 마지막 날에 부활할 것’이라 했다”며 “이는 유대 묵시 문학적 세계관에 토대를 두고 있는 믿음”이라고 전했다. 반면 “예수님은 ‘부활은 예수를 믿는 지금 이 자리에서 시작됐고, 죽을지라도 다시 살 것’이며 ‘부활 속에 영생이 있다’고 말했다”고 그는 강조했다. 이를 명확히 하기 위해, 그는‘레기우스에게 보낸 편지’란 책을 인용했다. 그는 이 책에서 “ 이미 부활한 우리의 몸의 지체들은 사멸할 몸속에 숨어 있다”며 “이미 부활한 우리 몸체는 죽음에서부터 역사의 마지막에 온전히 드러난다”고 뜻을 풀이했다. 그래서 그는 “너는 이미 부활했다”(레기우스에게 보낸 편지 10:5)는 기록을 전했다. 결국 그는 죽음에서 부활 할 때에도 새로운 몸을 덧입고 부활함을 말한 것이다.   한편 그는 ‘그리스도의 재림 시 부활’과 ‘죽음에서 부활’의 미묘한 차이를 설명했다. 그는 “둘 다 새로운 몸을 입고 부활하는 것”은 같지만, “죽음에서 부활한다는 것은 개인적 실존에 국한된 구원일 뿐”이라고 못 박았다. 그래서 그는 “아직 역사의 완성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반면 그는 “역사의 완성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더불어 일어나는 우주적 차원의 변화”라며 “천상에 있던 이미 부활한 성도들은 영광 중에 그리스도와 함께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여 그는 “모든 성도, 전체 우주가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를 입게 될 것”이라 역설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이 날은 죽음이 완전히 소멸되는 날”이라며 “그리스도의 영광이 우주적으로 빛나는 날”이라고 했다. 나아가 그는 “그리스도의 교회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기다림의 정점’임을 알고, 적극 부활을 선포해야 함”을 당부했다.   이에 그는 초대 교부였던 이그나티우스(Ignatius)를 빌려 “몸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자는 몸이 없어지게 되고 악령과 유사하다”고 밝히며, “그간 교회가 가르쳐온 ‘몸이 없는 영혼만의 천국행’은 헬라 철학에 의해 심각히 훼손 결과”라고 꼬집었다. 때문에 그는 “훼손된 부활의 복음을 원형대로 복구해, 몸이 다시 살고 영원히 사는 부활의 기쁨을 새롭게 전해야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 그는 “죽음 이후 천국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다’는 건 단순 상징이 아니”라며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에서 거하는 행복한 삶”이라고 강조했다. 하여 그는 “천국에 존재하는 영혼은 육체 없는 그림자 같은 존재로 보아선 안 된다”며 “천국의 성도들은 영의 몸을 지니며, 이는 새로운 몸의 부활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그는 “마지막 날의 부활은 천국에 있는 성도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지상으로 강림하는 것으로 이어 진다”고 밝혔다. 하여 그는 “천국의 삶은 마지막 날 부활의 기쁨을 맛보는 선취(Vorwegnahme)”라며 “우주적 완성 차원은 아니지만, 성도 개인에게 일어난 우주적 기쁨의 작은 선취”라고 재차 밝혔다.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            

한신대, 2019학년도 1학기 강의평가 우수강의교수 시상식 가져

  ©한신대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26일(목) 오후 4시 장공관 회의실에서 ‘2019학년도 1학기 강의평가 우수강의교수 시상식’을 가졌다. 우수강의 전임교수에는 팡리(국제교류원), 김예랑(사회복지학과), 박동련(응용통계학과), 서경희(평화교양대학) 교수가 선정되었으며, 우수강의 외래교수로는 문미진(중국어문화학과), 박종훈(평화교양대학), 정윤재(심리·아동학부), 정재웅(수리금융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특히 국제교류원 팡리 교수는 우수강의교수상을 3회 연속 수상하여 이번에 ‘베스트티처상’을 수상했다. 팡리 교수는 “강의자가 기분이 좋아야 학생들도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교실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며 강의 노하우를 전했다. 이어 “이 상은 혼자만으로는 받을 수 없는 상이다. 편하게 수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우수강의교수상을 2회째 수상한 응용통계학과 박동련 교수는 “생각하지 못한 수상에 감사하다”며, “교재에 충실했고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윤성 교무처장은 “강의를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로부터 사랑받는 교수님들이 부럽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를 위해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신대에서는 매 학기 강의평가 결과 분석을 통해 인문, 사회, 자연 각 계열별로 전공 및 교양 교육과정의 전임교원과 외래교수 중 우수강의교수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동성애 옹호 학생 2인 감싼 장신대 교수들…동반교연은 반박 성명 발표

    동성애 옹호 혐의로 목사고시에서 최종 불합격 처리된 장신대 학생 2인에 대한 호소문에 다수의 장신대 교수들이 서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反동성애 진영의 비판 목소리 역시 높아 현재 진행 중인 예장통합 제104회기 총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장신대 교수 51명이 서명했다는 호소문에서 교수들은 동성애 옹호자로 지목된 2인 중 한 사람이 극심한 스트레스와 긴장상태로 어려움을 당했던 사례를 제시하고, "학생은 배우는 사람이다. 진리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여러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어떤 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합한 것인지를 성찰하게 된다"면서 "그러한 과정에서 혹 미비한 점도 있을 수 있지만, 교수는 학생들을 열린 태도로 스스로 복음의 진리를 깨닫도록 옆에서 함께 동행하는 존재일 것이다. 저희 교수들이 보다 책임감을 갖고 학생들이 복음과 개혁교회의 전통에 충실한 목사후보생으로 성숙해 가도록 목회자의 심정으로 애타게 기도하고 정성껏 가르치겠다"고 했다.   이어 교수들은 "저희들은 본 교단 직영신학교에 소속한 기관목사요 교수들로서 총회가 결의한 원칙을 성실히 따르고 있으며, 그 지침에 따라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고 밝히고, 해당 학생의 고통이 아픔이었고 고통이었다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이번 불합격 조치에 대한 재고를 호소한다"고 했다. 23일 공개된 해당 호소문에는 고재길 권영숙 김경은 김도일 김민정 김성중 김신웅 김운용 김은혜 김정민 김정형 김태형 김효숙 류은정 박경수 박보경 박상진 박소인 박재필 배정훈 배희숙 백승남 백충현 서원모 성석환 손은실 신옥수 양금희 오동일 오방식 유선희 유영식 윤철호 이규민 이만식 이미숙 이병옥 이상억 이상일 이은우 이재현 이지현 이창규 이창호 이치만 임희국 장신근 정경은 정기묵 최진봉 한국일 교수 등이 서명했다.   이에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은 같은날 반박 성명을 통해 "2018년 5월 동성애를 상징하는 무지개 옷을 입고 예배에 참석했으며, 예배후 예배당 안에서 무지개 깃발을 들고 사진을 찍는 퍼포먼스를 하고 이를 지지한 학생 중 2명이 최근 목사고시에서 탈락하자 이들을 옹호하기 위하여 장로회신학대학(이하 장신대) 교수 51명이 성명서를 내고, 교단총회가 열리는 포항 기쁨의 교회로 항의 방문한다는 소식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이들 교수들은 오해받을 수 있는 행동을 즉각 중지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했다.   특히 동반교연은 "이번 서명에 참여한 교수들이 평소 동성애에 관해 단호한 입장을 보이고, 동성애 옹호 학생들을 꾸짖는 가운데 이번 성명에 참여하였다면, 그들의 진정성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겠지만 그런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운 점이 안타깝다"고 지적하고, "이번 서명에 참여한 교수 중 한 사람은 장신대 채플시간에 동성애 옹호 설교를 하여 논란을 일으킨 적도 있다"면서 "성명서 그 어디에도 법과 조례, 정책 등에 의한 동성애 합법화로 말미암아 한국교회가 무너져가는 것에 대한 염려나 아픔을 찾아볼 수 없다"고도 했다.   나아가 동반교연은 "장신대 교수들이 이들 학생들을 옹호하기 이전에 동성애에 대한 분명하고 단호한 입장을 먼저 보여주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다수의 장신대 교수들의 성급한 이번 행동은 학생들과 통합 교단의 성도들에게 잘못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고, 앞으로 학생들이 더욱 과감하게 동성애 옹호 활동을 하도록 조장하며 문을 열어주는 결과를 낳을까 심히 우려한다"며 "이번 서명에 참여한 51명의 장신대 교수들은 교회 안으로 들어오는 동성애 옹호 흐름을 차단하기 위하여 고심하는 교단의 결정을 존중하면서 성급하고 편향된 행동을 즉각 중지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장신대 교수들의 호소문과 동반교연 성명 전문이다.   "동성애 주장으로 목사고시에 탈락한 학생들을 옹호하기 위해 나선 장로회신학대학 교수들에게 드리는 글" 2018년 5월 동성애를 상징하는 무지개 옷을 입고 예배에 참석했으며, 예배후 예배당 안에서 무지개 깃발을 들고 사진을 찍는 퍼포먼스를 하고 이를 지지한 학생 중 2명이 최근 목사고시에서 탈락하자 이들을 옹호하기 위하여 장로회신학대학(이하 장신대) 교수 51명이 성명서를 내고, 교단총회가 열리는 포항 기쁨의 교회로 항의 방문한다는 소식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이들 교수들은 오해받을 수 있는 행동을 즉각 중지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2016년 국가인권위원회가 동성애를 반대하면 처벌할 수 있는 [대학원생 인권장전]을 각 대학교에 제정을 요청하였을 때, 한국교회 성도들이 강력히 반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장신대는 인권위가 요구한 [대학원생 인권장전]을 교수회의에 통과시킨 적이 있다. 2017년 동성애를 합법화하는 개헌을 반대하기 위한 전국교수들의 서명이 진행되었을 때, 전국 대학 교수 3,200여명이 서명에 참여할 때 장신대 교수 중 서명에 참여한 교수가 단 5명에 불과하였다. 목사고시에 탈락한 학생들을 옹호하기 위해 서명한 교수 51명 중에는 단 한 명만이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개헌반대 서명에 참여하였다. 이번에 문제가 된 장신대 학생들이 동성애 퍼포먼스를 예배당 안에서 했을 때, 이번 서명에 참여한 교수들이 그들의 잘못을 분명하게 지적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다. 오히려 서명에 참여한 교수들은 성명서에서 교단의 이번 결정을 통해 무지개 퍼포먼스에 참여한 학생들은 '동성애 지지자'로 낙인이 찍혔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교수들의 이러한 주장은 동성애 옹호자들의 주장과 같은 주장이어서 한국교회 많은 성도들을 크게 우려하게 만든다. 만약 이번 서명에 참여한 교수들이 평소 동성애에 관해 단호한 입장을 보이고, 동성애 옹호 학생들을 꾸짖는 가운데 이번 성명에 참여하였다면, 그들의 진정성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겠지만 그런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운 점이 안타깝다. 특히 이번 서명에 참여한 교수 중 한 사람은 장신대 채플시간에 동성애 옹호 설교를 하여 논란을 일으킨 적도 있다.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 중에 그 누구도 동성애자를 배척하거나 차별하고자 하는 사람은 없다. 하나님은 동성애자들을 더욱 사랑하신다. 또 동성애자들의 인권은 당연히 보호되어야 하지만, 그들의 잘못된 행동은 회개하도록 권고되어야 한다. 요한복음 8장에서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향해 예수님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간음한 사람을 용서하지만 잘못된 행동은 다시는 반복하지 말라고 꾸짖으셨다. 장신대 교수들이 발표한 이번 성명서에는 동성애를 주장하다가, 목사고시를 통과하지 못하여 힘들어하는 학생의 아픔에 대해서 50% 이상의 지면을 할애하고 있지만, 성명서 그 어디에도 법과 조례, 정책 등에 의한 동성애 합법화로 말미암아 한국교회가 무너져가는 것에 대한 염려나 아픔을 찾아볼 수 없다. 장신대 교수들은 이들 학생들을 옹호하기 이전에 동성애에 대한 분명하고 단호한 입장을 먼저 보여주어야 한다. 동성애가 건강한 가정과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는 거대한 젠더 이데올로기에 근거한 도전이라는 것을 경계하고 이를 학생들에게 바르게 가르쳐야 한다. 다수의 장신대 교수들의 성급한 이번 행동은 학생들과 통합 교단의 성도들에게 잘못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고, 앞으로 학생들이 더욱 과감하게 동성애 옹호 활동을 하도록 조장하며 문을 열어주는 결과를 낳을까 심히 우려한다. 이번 서명에 참여한 51명의 장신대 교수들은 교회 안으로 들어오는 동성애 옹호 흐름을 차단하기 위하여 고심하는 교단의 결정을 존중하면서 성급하고 편향된 행동을 즉각 중지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2019. 9. 23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                  

"세계를 무대로 도전을 이어간다!... 한신대, 글로벌 챌린저 성과보고회 가져"

©한신대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은 19일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2019년 하계 한신 글로벌 챌린저(Global Challengers)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으로 2019학년도 1학기에 진행된 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에 대한 결과보고와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알리고 학생의 참가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를 겸해 개최됐다. 2019학년도 1학기에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진행된 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은 ▲한신글로벌프론티어(싱가포르) ▲한신평화뿌리찾기 역사문화탐방단(중국 연변, 백두산 등) ▲평화공감 해외봉사단(몽골) ▲글로벌평화대학: 유럽에서 평화를 읽다(키프로스, 북아일랜드 등) ▲CENA아시아평화캠퍼스(일본 오키나와) 등 총 5개 사업으로 60여명의 학생이 참가 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글로벌 챌린저 인증서를 수여했으며, 이후 각 프로그램별 대표자가 프로그램의 특성 및 결과에 대해 발표하는 순서가 이어졌다. 연규홍 총장은 축사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우리대학 학생들이 세계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문이 더욱 넓어졌다.”며 “이러한 기회의 수혜자가 된 여러분은 큰 혜택을 받은 것이다. ‘평화·융복합 교육의 아시아 대표대학’으로 나아가는 한신대학교 안에서 학생 여러분들이 진정한 글로벌 평화리더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신대학교는 교육부 기본역량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어 교육부로부터 대학혁신지원사업 예산을 지원받는다. 지난 4월 발족한 ‘대학혁신추진단’에서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교내외의 폭넓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신대            

루터대, 전국 대학 최초로 국제표준 'ISO 21001:2008'(교육기관경영시스템)인증 획득

©루터대학교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가 전국 대학 최초로 국제표준 'ISO 21001:2008'(교육기관경영시스템)인증을 획득했다. 루터대학교는 2019년 3월 품질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인증인 ‘ISO 9001’ 인증에 이어 한국 대학 최초로 교육기관 경영 시스템 인증인 ‘ISO 21001' 인증을 받고 지난 2019년 9월 11일 금천구에 위치한 한국인정지원센타(KAB) 강당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교육기관경영시스템(ISO 21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교육기관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으로, 국내에는 한국인정지원센터 KAB(Korea Accreditation Board)가 기술사인증원을 국내 제1호 인증기관으로 지정했으며, 루터대학교가 기술사인증원으로부터 제1호인증을 받아 공식적으로 인정기관(KAB)과 인증기관(SPEC)으로부터 인증 받은 세계최초의 교육기관이 됐다. 'ISO 21001:2008'(교육기관경영시스템)의 인증범위는 “정규대학 학부 학사(학사관리, 교육과정, 강의개선) 및 행정서비스”(Undergraduate educational Services (Academic control, Curriculum, Teaching improvement) and Administrative Services)이다.   루터대학교의 교육기관경영시스템의 특징은 ISO 21001:2008요구사항, SDG 4,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 진단” 및 리스크 분석에 의한 교육프로세스의 중요리스크를 반영하는데 중점을 뒀다. ISO 21001은 교육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을 위한 관리 도구를 제공하는 국제표준화기구(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에서 개발한 국제표준이다. 이 인증은 교육 제공자가 학생들의 요구와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고안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교육 부문은 많은 국가 및 지방정부의 법규에 의해 운영되거나, 또는 국가, 지역(EQAVET) 의 국제적 표준이나 교육관행을 따르고 있다. 때문에 이 전의 교육기관들은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을 적용하여 인증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것은 교육기관의 특수성을 반영하지 못하였다고 할 수 있다.    ‘ISO 21001’은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하지만 교육 과정을 개선하고 학습자 요구사항을 준수함으로써 학습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교육 기관을 위한 구체적인 프레임 워크를 제공한다. 인증서 전달식을 마친 권득칠 총장은 "ISO 21001 인증을 획득한 것은 루터대학교가 자율개선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에도 정주하지 않고 2018년 ISO에서 교육기관을 위해 제정된 ISO 21001표준을 도입하여 대학교육 전분야에 대한 국제적인 프레임을 구축하고 학생 및 수요자 중심으로 혁신을 추진하는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였다"라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대학 혁신 지원 사업에서 최우수 등급 대학으로 인정받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증 과정을 주도한 정재민 루터대학교 기획조정처장은 이 날의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앞으로는 제3주기 교육부 평가 기준인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기본계획 기본계획안”을 교육기관경영시스템에 반영하여 정성적 평가에 관련된 세부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평가기준을 수립하여 최우수등급으로 평가 받기 위한 혁신과 노력을 지속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천하는 대학으로서 국제적인 프레임과 국가교육의 조화를 이루면서도 루터대학교의 사명을 끊임없이 추구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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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땅 하나님 능력으로 해방되기 전까지 우리에게 승리는 없다"

    '2019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이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강남역 근처 더 크로스 처치에서 개최됐다.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날'이 주제인 이번 대회는 총 12시간 연속 기도회로 진행됐다. 정베드로 목사(북한정의연대)의 오프닝, 김상각 선교사(총회세계선교회)의 개회 기도 이후, 북한 구원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세션이 진행됐다. The Spirit(TCC Worship) 찬양단이 포문을 연 후, LA베델한인교회 원로 손인식 목사가 ‘최후의 결전’(요나서 1:12)을 설교했다.   그는 “요나를 포함해 수 백 명이 탄 배는 지중해의 파도와 결전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나님은 요나에게 니느웨 백성을 향해, 회개를 전하라는 사명을 주셨다”며 “이는 하나님이 그토록 요나에게 큰 기대를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요나는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며 “하나님은 배 밑창에 잠든 요나를 끝까지 깨워, 최후의 결전을 치르게 하셨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그는 “지금 대한민국도 최후 결전을 치르고 있다”며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를 부르셨다”고 역설했다. 이를 위해 그는 “하나님은 반세기만에 대한민국에 한강의 기적을 선물처럼 주셨다”고 했다. 그는 한 역사학자의 평가를 빌려 “전 세계를 찾아봐도 반세기만에 민주화·자유화를 이뤄낸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다”며 “이런 자유민주주의 위에 굶어죽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했다. 반면 그는 “사회주의자 피델 카스트로는 모든 쿠바사람을 똑같이 가난하게 했다”고 지적했다. 때문에 그는 “대한민국의 풍요는 하나님께서 베푸신 축복임을 알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LA베델한인교회 원로 손인식 목사   그는 “대한민국을 향한 기대는 요나의 기대보다 훨씬 크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주님 재림 때 반드시 쓰실 민족은 바로 대한민국”이라며 “그러나 이 나라에 주신 50년의 번영은 지금 허영으로 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즉 그는 “부패로 변했다”고 단언하며, “가난을 이겨내는 100명은 보았지만, 풍요를 이겨내는 1명은 보지 못했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그는 “대한민국 교회 의 신앙은 풍요 앞에서 힘을 못 쓰고 있다”고 비판했다. 가령 그는 “지금 교회 리더들은 요나와 같은 최후 결전이 마치 먼 아프리카 대륙의 일”처럼, “교회 당 회원들은 연수란 미명하에 해외여행 가서, 편안하게 골프치고 수 십 만 불 들여 떵떵거리며 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라고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부흥·번영을 주신 게 아니”라고 그는 꼬집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기대와 번영을 배 밑창 깊이 잠든 요나처럼 내 팽겨 쳤다”며 “세계 10위권의 번영은 니느웨인 북한을 회개시키라는 주님의 음성”이라고 했다. 다만 그는 “대한민국 크리스천들에게도 축복·번영이 스며들어왔다”며 “우리들 대화 속에 해외여행·골프 얘기 밖에 없는 건 아닌지”를 되물었다. 결국 그는 “하나님 백성이 겪는 최후 결전은 곧 하나님의 뜻”이라고 밝혔다. 일례로 그는 미국 남북 전쟁 때, 링컨을 빌려 “남부에 대한 승리를 외치지 않았다”며 “수많은 젊은이들의 죽음 앞에, 미국은 가슴을 치고 옷을 찢는 회개를 외쳐야 함”을 전했다. 따라서 그는 “우리 대한민국의 최후 결전은 오직 여호와께로 힘써 돌아가는 것”이라며, “요나를 깨우시고 갑판위에 세우시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 대한민국에게 요나의 사명을 일깨우시고 종용하신다”고 강조했다. 이 대목에서 그는 “여호와께로 돌아가는 것“은 ”요나가 사명을 회복했던 것처럼, 영적으로 나라가 살기 위해 나부터 여호와께로 돌아 가야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그는 “우리에게 남은 하나의 결전은 바로 여호와께 절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한국교회는 절규하는 교회였지만, 우리 기도는 절규와 눈물이 메말랐다”며 “살아계신 역사의 주인 앞에 부르짖는다면, 크고 비밀한 일을 우리에게 보이실 것”이라고 역설했다.   참가자들이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나아가 그는 “피조물이 할 수 있는 가장 센 전쟁 무기는 바로 절규”라고 당부했다. 가령 그는 “바로의 군대가 홍해 앞까지 추적할 때,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절규를 들으시고 홍해를 뚫으셔서 길을 건너게 하셨다”고 했다. 하여 그는 “지금 우리 대한민국 부모, 장로, 목사, 청년들 모두는 대한민국 구하는 일에 절규해야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좌·우 진영을 서로 끌어안아 눈물 닦고 하나님 앞에서 절규한다면, 하나님이 구원 하신다”며 “니느웨처럼 좌우 분변치 못하는 북한 구원을 위해 절규하자”고 했다. 특히 그는 “니느웨 같은 북한 정권은 비참한 폐쇄 사회를 구축하고, 2,500만 동포를 노예화했다”며 “북한 땅이 하나님 능력으로 해방되기 까지 우리에게 승리가 없다”고 역설했다. 하여 그는 “현재 대한민국의 최우 결전은 한반도의 복음 통일”이라며 “우리 안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북한을 구해내야 대한민국이 살 것”이라고 촉구했다. 끝으로 그는 “대한민국 교회가 사는 길은 바로 북한에 교회를 세우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인천 한나라은혜교회 김권능 목사 평화나루교회 구윤회 목사의 기도가 있은 후, 탈북민 출신인 인천 한나라은혜교회 김권능 목사가 증언했다. 그는 “탈북민들은 겨우 북한에서 탈출했고, 이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음 선교의 사명을 위해 허락하신 일”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일제 강점기 때, 신사참배 했던 장로교는 일반 문화라 변명하며, 신사참배에 반대했던 사람들을 출교시켰다”고 지적했다. 이 때문에 그는 “우상 숭배에 타협하지 않고, 그들 사상에 젖어들지 않으며, 차라리 예수 때문에 좁은 길 택하는 것”이 “지금 우리 크리스천에게 절실하다”고 역설했다. 이 대목에서, 그는 자신의 경험을 곁들여 말을 이어갔다. 그는 “중국에서 10년 감옥 생활을 했다”면서 “같이 감옥 생활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북송 당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대한민국 3만 3천명의 탈북민은 그들이 북송당해 정치범 수용소에서 죽어간 희생 때문에 살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여 그는 “북한 선교는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이는 투박한 것 곧 십자가에 우리 대신 죽으시고 부활한 그리스도의 복음”이라고 역설했다. 뒤이어 서울통일광장기도연합 이통일 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했다.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날!’은 총 6개의 순서로 진행됐다. 첫 번째는 북한 구원, 두 번째는 북한 회복, 세 번째는 북한 정의, 네 번째는 북한 기억, 다섯 번째는 북한 재건, 여섯 번째는 북한 소명이다. 손인식, 마요한 목사, 박호종 목사, 이빌립 목사 등이 강사로 참석했다. 협력 단체로는 더크로스 처치, 북한기독교총연합회,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서울통일광장기도연합,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이다.                                    

"복음전도, 저출산 극복, 새명존중, 좋은법만들기, 북한성시화 헌신 다짐"

  ©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충남 당진시 시곡동 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에서 열린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가 선언문을 발표하고 큰 은혜와 감동 속에 폐막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가 주최하고 충남성시화운동본부와 당진성시화운동본부를 중심으로 한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미국과 일본, 말레이시아, 체코, 스위스, 영국,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북미와 아시아, 유럽 그리고 한국 광역시도와 시군 성시화운동 지도자 330명과 성도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를 마치면서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 선언문을 발표하고 “전교회가 전도시에 전복음을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일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참가자들은 “우리는 우리가 사는 도시의 전교회들과 연합해 모든 지역, 계층, 직업의 영역에서 영혼 구원을 위한 복음전파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이어 “우리는 건강한 사회를 위하여 자살, 도박, 알콜, 마약, 인터넷 게임 중독, 동성애 조장 등을 예방하고 치유하며,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생명존중운동에 앞장서고, 다음 세대 회복과 신앙계승에 힘쓸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는 사회 모든 영역에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실천되고 좋은 법을 만들어 지키며, 정책선거문화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우리 민족 화해와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며, 통일 후 북한 성시화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히는 한편 “우리는 230개 한국의 시군구 와 전세계 172개국 750만 디아스포라 한인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연합과 협력하여 세계 복음화에 기여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 전국 대학 최초로 한국교육심리학회와 업무 협약을 맺다

©루터대   루터대학교는 지난 9월 24일(화) 학술정보 및 학습컨설턴트의 지원 및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위하여 한국교육심리학회와의 업무협약체결을 진행하였다.  한국교육심리학회(Korean Educational Psychnology Association)는 1967년 창립되어 52년의 오랜 전통과 역사를 지닌 학회이다. 한국교육심리학회는 교육심리학분야의 학술적인 공헌을 위하여 매년 학술대회 및 학술지 발간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적 수요에 맞추어 학습컨설턴트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우리 대학과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학습컨설팅 활동 인력 제공, 학습컨설팅 과정 운영 및 프로그램 개발, 학습컨설팅 관련 데이터 베이스 공동 구축 및 연구 분야에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루터대 권득칠 총장은 “우리 대학은 2019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개인밀착형 학습법 프로그램 운영 및 고도화] 사업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우리대학의 학생들이 전문적인 학습컨설턴트의 지도를 받아 학습 문제 해결 및 향상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동일 학회장은 “대학교와 첫 MOU 협약을 맺게 되는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하고 있으며, 첫 걸음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루터대와 긴밀한 상호협력관계를 이어가겠다.” 라고 밝혔다.                        

"죽은 이후 천국의 삶, 부활한 몸과 영혼으로 살 것"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는 온 신학회 3회차 강연을 30일 천호동 광성교회에서 진행했다. 그는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 -영혼 불멸의 교리에 대한 새로운 평가와 죽은 자의 미래’란 주제를 전했다. 그는 “헬라철학은 사후(死後) 영혼의 불멸을 가르쳤지만, 몸의 부활보다 영혼 불멸에 가깝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리스도교는 당시 유행했던 헬라 철학에 영향을 받았다”며 “ 때문에 죽은 이후 성도들의 영혼은 몸체 없이 떠도는 존재로 보았다”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성서적 인간론은 영혼과 육체를 분리시키는 존재가 아니”라며 “영혼과 육체가 하나로 존재하는 단일체”라고 반박했다.   그래서 그는 “초대 교회 성도들은 목이 잘리고, 화형 당하는 순간에도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에서 부활할 것”과 “자신들을 죽인 자들 앞에 나타날 것을 말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고린도전서 15장 42-44절을 빌려 “바울은 결코 육체가 죽고 영혼으로 다시 살아난다고 말하지 않았다”며 “육의 몸으로 죽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산다고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보통 기독교인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에 대해서 반박하며, 논지를 전개했다. 그는 “보통의 기독교인은 부활이 죽은 다음 곧바로 일어날 것으로 아는 자는 적다”며 “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은 죽은 이후, 곧바로 천국행이라 생각 한다”고 전했다. 반면 그는 고린도후서 5장 1-4절을 빌려 “땅에 있는 장막 집이 현존하는 우리 육체”라면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은 하늘에서 덧입게 될 새로운 육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고린도전서 5장 2절의 ‘우리처소를 덧입는다’와 고린도전서 15장 53절의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를 비교하며 “‘덧입는다’는 표현은 ‘부활체를 입는 것’을 의미 한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고린도 전서 5장 3절의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를 놓고, “벗은 자는 육체 없는 영혼의 상태”라고 꼬집었다. 때문에 그는 “바울은 헬라 철학이 말하는 육체 없는 영혼을 거부하고 있는 셈”이라고 역설했다.   이 대목에서 그는 지금 살아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에도 부활은 이미 일어난 사건이라고 밝혔다. 즉 그는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부활의 생명에 지배받는 사람들”이라며 “더 이상 죽음이 그들을 사로잡지 못 한다”고 했다. 예로, 그는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와 함께 부활함을 받았느니라”(골 2:12)를 밝혔다. 또 그는 요한복음 11장을 빌렸다. 그는 “마르다는 ‘죽은 나사로가 마지막 날에 부활할 것’이라 했다”며 “이는 유대 묵시 문학적 세계관에 토대를 두고 있는 믿음”이라고 전했다. 반면 “예수님은 ‘부활은 예수를 믿는 지금 이 자리에서 시작됐고, 죽을지라도 다시 살 것’이며 ‘부활 속에 영생이 있다’고 말했다”고 그는 강조했다. 이를 명확히 하기 위해, 그는‘레기우스에게 보낸 편지’란 책을 인용했다. 그는 이 책에서 “ 이미 부활한 우리의 몸의 지체들은 사멸할 몸속에 숨어 있다”며 “이미 부활한 우리 몸체는 죽음에서부터 역사의 마지막에 온전히 드러난다”고 뜻을 풀이했다. 그래서 그는 “너는 이미 부활했다”(레기우스에게 보낸 편지 10:5)는 기록을 전했다. 결국 그는 죽음에서 부활 할 때에도 새로운 몸을 덧입고 부활함을 말한 것이다.   한편 그는 ‘그리스도의 재림 시 부활’과 ‘죽음에서 부활’의 미묘한 차이를 설명했다. 그는 “둘 다 새로운 몸을 입고 부활하는 것”은 같지만, “죽음에서 부활한다는 것은 개인적 실존에 국한된 구원일 뿐”이라고 못 박았다. 그래서 그는 “아직 역사의 완성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반면 그는 “역사의 완성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더불어 일어나는 우주적 차원의 변화”라며 “천상에 있던 이미 부활한 성도들은 영광 중에 그리스도와 함께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여 그는 “모든 성도, 전체 우주가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를 입게 될 것”이라 역설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이 날은 죽음이 완전히 소멸되는 날”이라며 “그리스도의 영광이 우주적으로 빛나는 날”이라고 했다. 나아가 그는 “그리스도의 교회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기다림의 정점’임을 알고, 적극 부활을 선포해야 함”을 당부했다.   이에 그는 초대 교부였던 이그나티우스(Ignatius)를 빌려 “몸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자는 몸이 없어지게 되고 악령과 유사하다”고 밝히며, “그간 교회가 가르쳐온 ‘몸이 없는 영혼만의 천국행’은 헬라 철학에 의해 심각히 훼손 결과”라고 꼬집었다. 때문에 그는 “훼손된 부활의 복음을 원형대로 복구해, 몸이 다시 살고 영원히 사는 부활의 기쁨을 새롭게 전해야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 그는 “죽음 이후 천국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다’는 건 단순 상징이 아니”라며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에서 거하는 행복한 삶”이라고 강조했다. 하여 그는 “천국에 존재하는 영혼은 육체 없는 그림자 같은 존재로 보아선 안 된다”며 “천국의 성도들은 영의 몸을 지니며, 이는 새로운 몸의 부활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그는 “마지막 날의 부활은 천국에 있는 성도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지상으로 강림하는 것으로 이어 진다”고 밝혔다. 하여 그는 “천국의 삶은 마지막 날 부활의 기쁨을 맛보는 선취(Vorwegnahme)”라며 “우주적 완성 차원은 아니지만, 성도 개인에게 일어난 우주적 기쁨의 작은 선취”라고 재차 밝혔다.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            

암환자후원회, 1억원 예수병원 발전기금 기증

19일 새힘 암환자후원회 이사회 임원진이 예수병원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예수병원)   예수병원 새힘 암환자후원회에서 예수병원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증했다. 19일 예수병원을 방문한 새힘 암환자후원회 이사회 임원진은 예수병원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하며 김철승 병원장에게 예수병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새힘 암환자후원회 유영근 이사장(효정내과 원장)은 “최근 예수병원 설대위 기념 암센터 내에 30병동 개소, 응급의료센터 확장 개소, 암센터 외래진찰실 확장 이전 등으로 환자 진료환경이 넓고 쾌적하게 개선돼 기쁘게 생각한다. 예수병원의 어려운 암환자를 돕는 새힘 암환자후원회 이사회는 예수병원 설대위 기념 암센터가 앞으로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기증한다”고 밝혔다.김철승 병원장은 “설대위 전 병원장의 환자를 지극히 사랑한 마음을 본 받아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예수병원 새힘 암환자후원회는 암환자를 돕기 위해 1982년에 설립된 예수병원 새힘 암환자후원회는 지금까지 28년간 암환자 치료비와 수술비 지원, 암 예방 활동, 청소년 금연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고 있다.                        

합동 총회군선교회 전북지회(회장 이남국 목사, 궁평교회)가 지난 21일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세례식 가져

    합동 총회군선교회 전북지회(회장 이남국 목사, 궁평교회)가 지난 7일 35사단 충경교회에서 훈련병들을 대상으로 진중 세례식을 가진데 이어 21일 오전 10시 육군부사관학교 충용대교회에서 하사관 후보들을 대상으로 세례식을 가졌다.   부사관 후보 총 350명 가운데 90명의 부사관 후보생들에게 세례식을 베풀식을 가졌다. 지회장 이남국 목사는 “약 350여명 중에 90명이 세례를 받았으니 4분의 1이 세례를 받은 것”이라며 “충용대교회 전도사님께서 교육 일화 중에 일어난 일을 감격스럽게 전했습니다. 세례교육을 하는 중에 5명이 더 신청을 했다. 짧은 교육시간에 5명이 결신할 수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이 목사는 “부사관들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그냥 병(兵)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과는 많이 다르다. 부사관들은 준장교이다. 병사들을 리더하는 위치에 있다”며 “장교들도 중요하지만 하사관들은 병사들과 늘 생활을 함께한다. 이들의 삶과 신앙에 따라 전도가 이뤄진다. 기도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했다. 아울러 이 목사는 “이날 행사는 작은 손길의 후원들이 모여서 오늘의 결실들을 이루어 냈다”며 “후원하시는 교회들과 성도들께 감사하다”고 했다. 이날 예배는 충용대교회 담임 박광훈 목사 사회, 호산나찬양단 여는예배 인도, 진수만 장로(동은교회) 기도, 익산북일교회 오카리나선교단 특주, 박정동 목사(군산중앙교회) ‘하늘에 속한 자’(고전15:47-49) 제목 설교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세례식은 김봉영 목사(군산성림교회) 세례를 위한 기도, 세례(집례/박정동 목사 외 5명, 성수/이남국 목회 전북군선교회), 김정식 목사(군산안디옥교회) 축도로 마쳤다. 3부 축하행사는 부사관학교 MCF 특송에 이어 전 회장 임건호 원로목사(으뜸교회) 식사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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