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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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CBMC 새 중앙회장에 이대식 삼신기계 대표 선출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는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한신교회(강용규 목사)에서 제53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중앙회장에 이 단체 중앙부회장 이대식(수원성교회 장로·사진) 삼신기계 대표를 선출했다.이 신임 회장은 “인생에서 가장 멋진 선택이 있었다면 CBMC와의 만남”이라며 “지회와 연합회의 발전, 크리스천 비즈니스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27년간 여의도지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회창립육성위원장, 법제관리위원장 등을 지냈다.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수석부회장직을 신설하고 김영구 중앙부회장(엘림BMS 대표)을 선출했다. 감사는 송기인 변호사를 선임했다. 총회엔 전국 280여개 지회의 대표 300여명이 참석해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한국CBMC는 오는 8월 19~21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47차 CBMC 한국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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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코로나19 때문에…‘밥퍼’ 2주간 멈춘다
      밥퍼나눔운동본부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다일천사병원 앞에서 대형 쌀독에 쌀을 채우고 있다. 밥퍼 제공  무상급식의 마지막 보루였던 서울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인근 밥퍼나눔운동본부도 다음 달 7일까지 사역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대신 쌀독을 개방해 배고픈 이는 누구나 퍼갈 수 있도록 조처했다.밥퍼를 운영하는 다일공동체는 공고문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3월 7일까지 급식을 중단하게 됐다”며 “3월 9일 다시 밥퍼의 문을 여는 날 모두가 밝은 얼굴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23일 밝혔다.청량리역 밥퍼에선 하루 평균 700여명의 홀로 사는 노인과 노숙인 등이 점심 끼니를 해결해 왔다. 코로나19 사태로 1월 하순 500명까지 급식 인원이 줄었다가 확산이 소강상태에 이른 2월 초에 사람들이 다시 몰리기 시작해 1000명 수준으로 늘었다. 다른 급식소들이 먼저 문을 닫아 배고픔을 해결할 곳이 점점 줄었기 때문이다.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는 “저희만이라도 끝까지 배고픈 노인과 노숙인들의 허기짐을 채우려 했으나 코로나19의 심각한 확산 속도에 부득이 2주간 급식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밥퍼엔 전철을 이용해 수도권 전역에서 배고픈 사람들이 몰려오고 있다. 이곳에서 감염증이 번진다면 역학조사 추적이 불가능할 정도로 수도권 동시 발병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공동 식사할 때뿐만 아니라 줄을 서는 동안에도 감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도시락으로 대체하는 방안도 포기했다.  2주간 급식 중단을 알리는 밥퍼의 공고문. 밥퍼 제공  최 목사는 “한 군데에서 많은 사람이 모여서 식사를 하는 게 불가능한 만큼, 소규모로 흩어져 배고픔을 해결하도록 관공서와 지역 교회들의 작은 음식 나눔 동참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밥퍼는 일단 인근 다일천사병원에 대형 쌀독을 두고 24시간 개방해 누구나 쌀을 퍼가 밥을 짓도록 조처했다. 낮보다 저녁에 더 많은 이들이 쌀을 퍼갈 것으로 예상된다. 마스크 사재기로 피해를 입는 취약계층을 위해 다일천사병원에서 마스크와 소독약도 무료로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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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지역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
                  ▲밀알복지재단 인천지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가 지난 19일 '코로나19 감염예방 키트'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캠코 인천지역본부 임직원들이 코로나19 감염예방 키트를 만드는 모습 (사진제공=밀알복지재단)   밀알복지재단 인천지부(지부장 황대벽)와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임년묵, 이하 캠코)가 지난 19일 '코로나19 감염예방 키트'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19 감염에 더욱 취약할 저소득가정 장애아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캠코 직원들은 마스크, 손세정제, 건강식품 등을 담은 감염예방 키트 50개를 제작했다. 키트 제작비는 캠코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봉사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감염예방 키트는 밀알복지재단 인천지부를 통해 인천지역 내 저소득 장애아동 가정 50곳에 전달됐다.  캠코 임년묵 인천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을 지역 이웃들에게 작지만 도움의 손을 보태야 한다고 생각해 이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며 "캠코는 더 나아가 인천 차이나타운, 전통시장 등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황대벽 인천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먼저 저소득 취약계층을 배려하고 사랑의 손길을 나눠주신 한국자산관리공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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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수영로교회, 새벽기도회로 모인 헌금 이웃 위해 기부
     ▲부산 수영로교회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영유아 장애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7,321만 7,000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사진은 수영로교회 긍휼영역총괄 김도림 목사(왼쪽)와 밀알복지재단 부산지부 서영숙 지부장 모습 (사진제공=밀알복지재단)     부산 수영로교회(담임목사 이규현)가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영유아 장애아동을 위해 7,321만 7,000원을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 기부했다.  수영로교회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1월 17일까지 '바벨론에서 다니엘처럼'을 주제로 진행한 특별새벽기도회 기간 성도 2만여 명이 모은 헌금을 영유아 장애아동의 치료비로 사용하기로 했다.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조기 치료를 놓쳐 심각한 장애로 이어지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원을 결정했다"며 "특히 영유아기에 치료의 골든 타임을 지키는 것은 아이들의 생명과 장애 치료에 결정적 시기가 된다는 이야기에 많은 성도님이 적극적으로 관심과 사랑을 모아주셨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유권신 네트워크사업부장은 "매년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을 실천하는 수영로교회의 행보는 한국 교계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부해주신 치료비는 물론 전해주신 따뜻한 응원까지 영유아 장애아동들과 그 가족들에게 빠짐없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수영로교회는 매년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할 때마다 모이는 헌금을 '착한 헌금'이라 부르며,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왔다.  2018년에도 헌금 1억여 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해 저소득가정 장애아동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우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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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세계선교사지원재단, ‘하늘안과’ 업무협약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이 하늘안과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 제공=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이 선교사 노령화 시대를 맞아 세계 곳곳에서 고군분투하는 선교사들의 눈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하늘안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교사 복지지원 박차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공동대표 유기성 목사, 장순흥 총장)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하늘안과(대표원장 이창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선교사 복지지원에 힘쓰기로 했다.  하늘안과는 2007년 강남밝은안과 개원을 시작으로 끈임없는 연구와 노력 끝에 풍부한 수술 경험을 얻었으며 수술 노하우와 연구정신을 바탕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의료진과 다양한 레이저장비를 갖췄으며 정밀검진프로그램과 의료진 1:1 관리프로그램으로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한편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은 선교사 건강, 자녀교육, 은퇴준비, 재정 등 생활지원을 하고 있으며 선교사재교육, 안식년 등 사역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교회의 세계선교전략 구체화를 위한 각 선교 현장 별 객관적 지표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시범 3개국 선교지수 조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며 이후 적용 범위를 확대해 정밀조사 작업을 거쳐 한국교회와 선교계, 해외 곳곳까지 자료로 사용 가능하도록 매년 온라인상에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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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걸레 성자’ 손정도 목사 89주기 추모식 열려
      故 손정도 목사 89주기 추모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단법인 손정도기념사업회(대표회장 전용재 감독)가 19일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손정도 목사 89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설교는 기감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윤보환 목사가 역대상 29장 30절 본문, ‘역사를 빛내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윤 목사는 “성경 말씀에서 볼수 있듯 지난 날의 역사가 다 기록되어 있는 건 그의 아름다운 삶을 누군가 기록했기 때문”이라며 “故 손정도 목사의 삶을 우리가 기념하는 건 그의 아름다운 삶을 기록한 후학과 유족들과 같은 ‘역사를 빛내는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윗의 후손들에게 ‘다윗과 같았다’라는 말이 최고의 영예가 되듯, ‘손정도 목사와 같았다’라는 말이 될 수 있도록 그의 삶을 잘 기록하고 전하자”고 했다.     나경원 의원이 추모사를 전하고 있다   또 이날 추모사는 김원웅 광복회장, 나경원 국회의원(미래통합당), 황준성 숭실대학교 총장, 김상출 국가보훈처 서울부부지청장, 송기석 목사(정동교회)가 전했다. 나경원 의원은 “손정도 목사님의 말씀 중 ‘집안에 비단옷은 없어도 된다. 그러나 걸레는 꼭 있어야 한다. 걸레와 같은 삶을 택해 동료들과 동포를 위해 살겠다’는 말이 와닿았다”며 “이 말을 정치를 하면서 명심하겠다”고 했다. 황준성 총장은 “손 목사님은 숭실대의 자랑”이라며 “우리 대학은 손 목사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애국애족하는 대학교가 되겠다”고 했다.   손명원 (사)손정도기념사업회 공동대표가 인사하고 있다   이어 유족 대표로 인사한 손명원 기업사업회 공동대표(고인의 손자)는 “우리 가족의 가훈은 3가지”라며 “첫째는 걸레정신으로 모두가 피할 때 대가를 바라지 말고 실천하자이고, 둘째는 하나님 사랑이 민족사랑이고 민족사랑이 하나님 사랑이라는 것이며, 셋째는 목숨을 바칠 각오로 사랑하자는 것”이라고 전했다. 유 대표는 “할아버지는 독립 후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며 “만약 할아버지가 살아계셔 이곳에 계시면 여러분들에게 ‘기술로 노벨상을 받는 나라가 되게 해 달라’고 부탁하셨을 것 같다”고 했다. 한편, 故 손정도 목사는 감리교의 대표적인 독립운동자이자 목회자였다. 상해임시정부의정원 의장과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역임했으며 3.1운동에 앞장섰다. 최근 고인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 ‘걸레 성자 손정도’가 KBS1 TV를 통해 방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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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실시간 선교행사 기사

  • 한국CBMC 새 중앙회장에 이대식 삼신기계 대표 선출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는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한신교회(강용규 목사)에서 제53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중앙회장에 이 단체 중앙부회장 이대식(수원성교회 장로·사진) 삼신기계 대표를 선출했다.이 신임 회장은 “인생에서 가장 멋진 선택이 있었다면 CBMC와의 만남”이라며 “지회와 연합회의 발전, 크리스천 비즈니스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27년간 여의도지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회창립육성위원장, 법제관리위원장 등을 지냈다.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수석부회장직을 신설하고 김영구 중앙부회장(엘림BMS 대표)을 선출했다. 감사는 송기인 변호사를 선임했다. 총회엔 전국 280여개 지회의 대표 300여명이 참석해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한국CBMC는 오는 8월 19~21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47차 CBMC 한국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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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코로나19 때문에…‘밥퍼’ 2주간 멈춘다
      밥퍼나눔운동본부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다일천사병원 앞에서 대형 쌀독에 쌀을 채우고 있다. 밥퍼 제공  무상급식의 마지막 보루였던 서울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인근 밥퍼나눔운동본부도 다음 달 7일까지 사역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대신 쌀독을 개방해 배고픈 이는 누구나 퍼갈 수 있도록 조처했다.밥퍼를 운영하는 다일공동체는 공고문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3월 7일까지 급식을 중단하게 됐다”며 “3월 9일 다시 밥퍼의 문을 여는 날 모두가 밝은 얼굴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23일 밝혔다.청량리역 밥퍼에선 하루 평균 700여명의 홀로 사는 노인과 노숙인 등이 점심 끼니를 해결해 왔다. 코로나19 사태로 1월 하순 500명까지 급식 인원이 줄었다가 확산이 소강상태에 이른 2월 초에 사람들이 다시 몰리기 시작해 1000명 수준으로 늘었다. 다른 급식소들이 먼저 문을 닫아 배고픔을 해결할 곳이 점점 줄었기 때문이다.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는 “저희만이라도 끝까지 배고픈 노인과 노숙인들의 허기짐을 채우려 했으나 코로나19의 심각한 확산 속도에 부득이 2주간 급식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밥퍼엔 전철을 이용해 수도권 전역에서 배고픈 사람들이 몰려오고 있다. 이곳에서 감염증이 번진다면 역학조사 추적이 불가능할 정도로 수도권 동시 발병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공동 식사할 때뿐만 아니라 줄을 서는 동안에도 감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도시락으로 대체하는 방안도 포기했다.  2주간 급식 중단을 알리는 밥퍼의 공고문. 밥퍼 제공  최 목사는 “한 군데에서 많은 사람이 모여서 식사를 하는 게 불가능한 만큼, 소규모로 흩어져 배고픔을 해결하도록 관공서와 지역 교회들의 작은 음식 나눔 동참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밥퍼는 일단 인근 다일천사병원에 대형 쌀독을 두고 24시간 개방해 누구나 쌀을 퍼가 밥을 짓도록 조처했다. 낮보다 저녁에 더 많은 이들이 쌀을 퍼갈 것으로 예상된다. 마스크 사재기로 피해를 입는 취약계층을 위해 다일천사병원에서 마스크와 소독약도 무료로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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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지역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
                  ▲밀알복지재단 인천지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가 지난 19일 '코로나19 감염예방 키트'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캠코 인천지역본부 임직원들이 코로나19 감염예방 키트를 만드는 모습 (사진제공=밀알복지재단)   밀알복지재단 인천지부(지부장 황대벽)와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임년묵, 이하 캠코)가 지난 19일 '코로나19 감염예방 키트'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19 감염에 더욱 취약할 저소득가정 장애아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캠코 직원들은 마스크, 손세정제, 건강식품 등을 담은 감염예방 키트 50개를 제작했다. 키트 제작비는 캠코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봉사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감염예방 키트는 밀알복지재단 인천지부를 통해 인천지역 내 저소득 장애아동 가정 50곳에 전달됐다.  캠코 임년묵 인천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을 지역 이웃들에게 작지만 도움의 손을 보태야 한다고 생각해 이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며 "캠코는 더 나아가 인천 차이나타운, 전통시장 등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황대벽 인천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먼저 저소득 취약계층을 배려하고 사랑의 손길을 나눠주신 한국자산관리공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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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수영로교회, 새벽기도회로 모인 헌금 이웃 위해 기부
     ▲부산 수영로교회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영유아 장애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7,321만 7,000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사진은 수영로교회 긍휼영역총괄 김도림 목사(왼쪽)와 밀알복지재단 부산지부 서영숙 지부장 모습 (사진제공=밀알복지재단)     부산 수영로교회(담임목사 이규현)가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영유아 장애아동을 위해 7,321만 7,000원을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 기부했다.  수영로교회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1월 17일까지 '바벨론에서 다니엘처럼'을 주제로 진행한 특별새벽기도회 기간 성도 2만여 명이 모은 헌금을 영유아 장애아동의 치료비로 사용하기로 했다.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조기 치료를 놓쳐 심각한 장애로 이어지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원을 결정했다"며 "특히 영유아기에 치료의 골든 타임을 지키는 것은 아이들의 생명과 장애 치료에 결정적 시기가 된다는 이야기에 많은 성도님이 적극적으로 관심과 사랑을 모아주셨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유권신 네트워크사업부장은 "매년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을 실천하는 수영로교회의 행보는 한국 교계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부해주신 치료비는 물론 전해주신 따뜻한 응원까지 영유아 장애아동들과 그 가족들에게 빠짐없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수영로교회는 매년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할 때마다 모이는 헌금을 '착한 헌금'이라 부르며,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왔다.  2018년에도 헌금 1억여 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해 저소득가정 장애아동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우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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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세계선교사지원재단, ‘하늘안과’ 업무협약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이 하늘안과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 제공=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이 선교사 노령화 시대를 맞아 세계 곳곳에서 고군분투하는 선교사들의 눈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하늘안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교사 복지지원 박차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공동대표 유기성 목사, 장순흥 총장)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하늘안과(대표원장 이창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선교사 복지지원에 힘쓰기로 했다.  하늘안과는 2007년 강남밝은안과 개원을 시작으로 끈임없는 연구와 노력 끝에 풍부한 수술 경험을 얻었으며 수술 노하우와 연구정신을 바탕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의료진과 다양한 레이저장비를 갖췄으며 정밀검진프로그램과 의료진 1:1 관리프로그램으로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한편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은 선교사 건강, 자녀교육, 은퇴준비, 재정 등 생활지원을 하고 있으며 선교사재교육, 안식년 등 사역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교회의 세계선교전략 구체화를 위한 각 선교 현장 별 객관적 지표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시범 3개국 선교지수 조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며 이후 적용 범위를 확대해 정밀조사 작업을 거쳐 한국교회와 선교계, 해외 곳곳까지 자료로 사용 가능하도록 매년 온라인상에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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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걸레 성자’ 손정도 목사 89주기 추모식 열려
      故 손정도 목사 89주기 추모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단법인 손정도기념사업회(대표회장 전용재 감독)가 19일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손정도 목사 89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설교는 기감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윤보환 목사가 역대상 29장 30절 본문, ‘역사를 빛내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윤 목사는 “성경 말씀에서 볼수 있듯 지난 날의 역사가 다 기록되어 있는 건 그의 아름다운 삶을 누군가 기록했기 때문”이라며 “故 손정도 목사의 삶을 우리가 기념하는 건 그의 아름다운 삶을 기록한 후학과 유족들과 같은 ‘역사를 빛내는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윗의 후손들에게 ‘다윗과 같았다’라는 말이 최고의 영예가 되듯, ‘손정도 목사와 같았다’라는 말이 될 수 있도록 그의 삶을 잘 기록하고 전하자”고 했다.     나경원 의원이 추모사를 전하고 있다   또 이날 추모사는 김원웅 광복회장, 나경원 국회의원(미래통합당), 황준성 숭실대학교 총장, 김상출 국가보훈처 서울부부지청장, 송기석 목사(정동교회)가 전했다. 나경원 의원은 “손정도 목사님의 말씀 중 ‘집안에 비단옷은 없어도 된다. 그러나 걸레는 꼭 있어야 한다. 걸레와 같은 삶을 택해 동료들과 동포를 위해 살겠다’는 말이 와닿았다”며 “이 말을 정치를 하면서 명심하겠다”고 했다. 황준성 총장은 “손 목사님은 숭실대의 자랑”이라며 “우리 대학은 손 목사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애국애족하는 대학교가 되겠다”고 했다.   손명원 (사)손정도기념사업회 공동대표가 인사하고 있다   이어 유족 대표로 인사한 손명원 기업사업회 공동대표(고인의 손자)는 “우리 가족의 가훈은 3가지”라며 “첫째는 걸레정신으로 모두가 피할 때 대가를 바라지 말고 실천하자이고, 둘째는 하나님 사랑이 민족사랑이고 민족사랑이 하나님 사랑이라는 것이며, 셋째는 목숨을 바칠 각오로 사랑하자는 것”이라고 전했다. 유 대표는 “할아버지는 독립 후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며 “만약 할아버지가 살아계셔 이곳에 계시면 여러분들에게 ‘기술로 노벨상을 받는 나라가 되게 해 달라’고 부탁하셨을 것 같다”고 했다. 한편, 故 손정도 목사는 감리교의 대표적인 독립운동자이자 목회자였다. 상해임시정부의정원 의장과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역임했으며 3.1운동에 앞장섰다. 최근 고인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 ‘걸레 성자 손정도’가 KBS1 TV를 통해 방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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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사순절, 십자가 말씀 전시 보러오세요”
        다음 달 2일 강원도 춘천 갤러리 아가에서 개막하는 ‘이천식 나무 십자가 이야기전’에서는  나돌섬선교회 대표 이천식 목사가 다양한 나무에 성경 이야기를 담아 작업한 작품들을 볼 수 있다. 나돌섬선교회 제공  하나님의 말씀과 십자가 복음이 담긴 전시회가 잇달아 열린다. 말씀 선교단체 청현재이(淸炫才怡)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대표 임동규 작가의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전’(포스터)이 1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극동방송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임 작가가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극동방송에서 ‘복음 쓰는 남자, 청현재이 임동규 작가입니다’를 진행하며 청취자들에게 디지털 이미지로 공개됐던 말씀그라피 21점을 볼 수 있다. 임 작가는 “매주 성경 말씀을 묵상하며 쓴 작품들이다. 조형적인 멋을 추구하기보다 말씀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판매된 수익금 전액은 방송전파 사역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나돌섬선교회 대표 이천식(파주 사랑의교회) 목사는 사순절 및 부활절을 맞아 다음 달 2일부터 4월 27일까지 강원도 춘천 경춘로 갤러리 아가에서 제5회 개인전인 ‘이천식 나무 십자가 이야기 전’을 연다. 물푸레나무 다래나무 두충나무 버드나무 자작나무 소나무 아카시아나무 등 다양한 나무에 성경의 이야기를 담아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이 목사는 “매일 기도하면서 십자가 작품을 만들었는데 나무에 찔리고 아픈 힘든 작업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즐겁고 행복하게 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면서 깊숙이 잠들어 있는 감성과 영성을 깨우는 기회를 가졌다”며 “버려진 나무들이 십자가로 만들어져 영광이 되듯, 수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다짐을 더욱 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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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CCC, '현지 태권도 전문인 선교사' 육성
        첫 번째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행동하는 태권도인, 한국대학생선교회 태권도선교부 TIA가 태권도 전문인 선교사를 키워내는 2주간의 훈련을 마쳤습니다. 제주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엔 13개국에서 온 학생들과 통역선교사, 진행요원까지 총 6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해외에서 온 훈련생들은 말씀과 전도, 제자 양육법을 배우는 CCC LCT과정을 수료한 뒤 현지 선교사의 추천으로 선발된 학생들이었는데요. 한국에서의 2단계 훈련에선 태권도 실기와 지도법을 익히고, 태권도로 드라마를 만들어 전도하는 실습시간도 가졌습니다.TIA레벨2를 수료한 훈련생들은 배운 것을 가지고 현지에서 또 다른 학생들이 태권도 전문인 선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게 됩니다. CCC 태권도선교부는 태권도로 복음이 전해지는 영적 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TIA훈련 프로그램을 16회째 이어오고 있습니다.TIA 대표 심창수 목사는 “2030년까지 500명의 태권도전문인선교사를 세우고 파송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며 “이를 위해 훈련생과 통역선교사의 항공료를 지원하는 오병이어 후원 캠페인도 계속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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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광은교회, 2020 세계비전제자대학 졸업예배
       ▲광은교회가 2월 16일 광명성전과 일산성전에서 ‘2020 세계비전제자대학 졸업예배’를 드렸다(사진은 광명성전 졸업생 기념촬영 모습).   광은교회(담임 김한배 목사)가 지난 2월 16일 광명성전과 일산성전에서 ‘2020 세계비전제자대학 졸업예배’를 드렸다. 2020년 졸업생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4학기 과정을 수료한 64명(광명 40명, 일산 24명)이다.  제자대학 졸업예배는 빛과소리(장로)앙상블의 특송과 △졸업자 간증 △졸업장 수여 △졸업생 전체 특송 △기념촬영 순서 등으로 진행됐다.  김한배 목사는 ‘하나님께 쓰임받고 살려면(행 7:22-3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존귀한 존재다. 모세와 같이 훌륭한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며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제자대학 졸업생들의 간증을 듣고 은혜를 받았으며 졸업하신 분들은 성경을 읽고 청지기 훈련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겸허한 마음으로 성도 여러분 모두가 제자대학 교육을 받고 실력 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제자대학에 참여해서 공부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자대학을 졸업하면서 받은 은혜를 나눈 졸업생 대표들의 간증이 있었다.  광명성전 김숙 집사는 “전도사님의 권유로 미뤄온 제자대학을 하게 됐다. 어린이집 원장과 대학원 공부, 친정어머니 간병 등으로 힘들었다”며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위기를 축복으로 아픔을 기쁨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기도에 대한 응답을 주셨다. 제자대학과정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섭리를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광명성전 박미영 집사는 “다른 분들이 1~2년에 졸업하는 과정을 저는 2010년 양육반, 2014년 제자반, 2018년 성경맥잡기, 2019년 군사반 등으로 9년의 시간을 보냈다”며 “남편이 하나님 만나기를 중보기도하는 가운데 남편이 지난해 주님을 만나게 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언제 어디서나 나와 동행하시고 내 가정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린다”고 간증했다.일산성전 이선 권사는 “많은 나이에도 제자대학과정을 통해 다른 성도들과 교제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 어려운 시간들을 믿음으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큐티하는 기쁨을 회복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린다”고 전했다.일산성전 박헌오 집사는 “수년 전 뇌출혈로 죽음의 위기속에서 기적적으로 생명을 살려주신 후 제자대학을 통해 주님을 다시 만나고 말씀의 깊이를 알게 됐다”고 간증했다.마지막 순서로 제자대학 졸업생들은 ‘가서 제자 삼으라’를 특송했다.  세계비전제자대학 졸업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졸업생들을 축하하며 졸업생 대표들의 간증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전했다.      ▲김한배 목사는 ‘하나님께 쓰임받고 살려면(행 7:22-3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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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광명운전기사선교회, ‘희망성금 120만 원’ 전달
       ▲광명운전기사선교회가 13일 광명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120만 원을 전달했다     경기 광명 33명의 개인택시기사들이 자체 모금활동을 통해 성금을 모아 불우이웃과 지역사회를 돕는 나눔사역을 25년간 이어오고 있다. 광명운전기사선교회(회장 정한익)가 2월 13일 광명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회장 이상재)에 희망성금 12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운전기사선교회 정한익 회장과 박진옥 부회장, 광명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상재 회장, 광명개인택시조합 오장환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수고를 해주시는 기사님들의 적극적인 나눔은 좋은 본이 되어주고 있다. 귀한 나눔에 감사드리고, 항상 안전한 운행길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박 시장은 광명운전기사선교회에서도 광명시자원봉사센터에 가입해 공모사업 등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광명운전기사선교회 정한익 회장은 “작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동참해 기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한 발걸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광명운전기사선교회 박진옥 부회장은 “선교회는 현재 33명의 개인택시 기사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이했다”며 “그동안 복음 전파를 위해 불우이웃돕기와 장학금 전달, 어르신 섬김 사역 등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날 전달 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한편 광명운전기사선교회는 (사)한국운전기사선교연합회를 본부로 두고 있는 봉사단체다. 광명운전기사선교회는 올해부터 선교사들에게도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광명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돕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등을 방문해 환경정리 등을 할 계획이다.5월 가정의 달에는 초등학생 15명을 선발해 에버랜드 등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떠난다. 내년부터는 개척교회 후원과 심장병 수술지원 모금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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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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