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4(목)

선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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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수교회-푸르내마을 협약...도시와 농촌의 협력
    ▲덕수교회와 푸르내마을이 자매결연협약을 맺었다.   서울 성북동 덕수교회(담임 김만준)와 경기 연천군 푸르내마을이 협력을 약속했다. 도시와 농촌간의 활발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것이다.   한국사회가 산업화 되고 경제발전을 이뤄내면서 나타나게 된 현상 중 하나가 도시화다. 많은 사람들이 도시로 모이면서 도시에는 인적, 물적 인프라가 잘 갖춰져 갔지만, 상대적으로 농촌은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됐다.인구감소, 고령화 현상, 그리고 경제적 감소 등의 현상이 나타나면서 도시와 농촌의 양극화 현상이 심해졌다. 이런 사회적 현상에 대해서 도시와 농촌은 갈등과 경쟁 관계에 놓여지기보다 상호 협력, 보완함으로 상생의 길을 가야 한다.도시는 농촌을 모판으로 성장했고, 도시교회 역시 농촌교회를 기반으로 성장했다는 것을 잘 기억하며 덕수교회는 오래전부터 농촌마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농어촌의 어린이들이 서울로 와서 투어나 수련회를 진행하기도 했고, 덕수교회와 성북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농촌마을로 가서 생명캠프를 진행하기도 했다.이러한 관심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해오면서 몇 해 전부터 경기도 연천소재의 ‘푸르내마을’을 알게 됐고, 자원봉사와 캠프 등을 이어 왔다. 그리고 지난 4월 11일, 도시와 농촌간의 더 아름답고 활발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도모해가기 위해 자매결연을 맺게 됐다.이미 수년전부터 서로 협력하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진행해왔다. 먼저 성북동 지역의 청소년들이 모여 봉사하는 ‘성북사회봉사단’이 매년 가을이 되면 ‘푸르내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한다. 지난 10월 26일에도 학생과 교사 80여명이 함께 가서 농촌 가을걷이 봉사에 나섰다.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위해 처음해보는 서툰 농사일이지만 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에 임하면서 농촌에도 유익한 점이 있겠지만, 서울 학생들도 흙냄새를 맡으며 평소에 경험하기 어려운 농사일을 경험하면서 어려운 농촌현실을 조금이나마 체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이를 통해 농촌을 알아가고 생명을 알아가는 좋은 경험이 됐다. 그리고 작년에 이어 올 여름에 덕수교회 ‘사랑부(장애우)’ 회원들이 1박2일 수련회를 다녀왔다. 농촌에서 먹고 자고 농촌체험활동과 놀이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또 지난 10월 12일, 성북동에서 매년 열리는 사랑나눔연합바자회(3종교연합)때 푸르내 마을에서도 함께 참여했다. 연천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농산물을 바자회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당시 판매자도 도시에서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하면서 푸르내마을의 농산물을 알릴 수 있었고, 구매자들도 믿을 수 있는 좋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다.이를 통해 도·농간의 직거래 장터를 통해서 농촌과 도시 모두에게 유익이 될 수 있음을 경험했다. 그리고 오는11월 10일(일)에는 덕수교회와 푸르내마을간의 운동교류 모임이 예정돼 있다.푸르내마을에 실내 베드민턴장이 있어, 그곳에서 마을주민이 함께 운동을 한다. 덕수교회에도 베드민턴 동호회가 있어 매주 모이고 있다. 이로써 운동을 통한 교류와 좋은 교제가 가능해 처음으로 베드민턴 동호회 모임을 갖게 됐다.덕수교회 사회봉사위원회 담당 유성근 목사는 “한국교회는 지역사회를 잘 섬기며, 지역 사회를 향한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 교회와 마을, 도시와 농촌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나아갈 때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갈 수 있다”며 “도시교회인 ‘덕수교회’와 농촌마을인 ‘푸르내마을’이 좋은 친구가 되는 것, 그래서 도시와 농촌이 서로 신뢰하고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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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
    2019-11-13
  • 합동 김제노회 성가합창제 및 장로체육대회
        합동 김제노회(노회장 김창수목사·금강) 장로회(회장 김기수장로·봉월)가 주최한 장로회원부부 체육대회가 배구, 족구, 터치볼 등 6개 종목에서 시찰별로 팀을 이룬 가운데 지난 4일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기수장로의 인도로 명예대회장 이형석장로(신안)의 기도에 이어 박기술목사(봉월)의 설교와 축도로 마쳤으며 총무 김영헌장로(신광)의 광고와 함께 대회를 시작했다. 한편 같은 날 저녁에는 김제노회 기독청장년면려회(회장 이성현집사·신광)가 주관해 신광교회(담임 김찬홍목사)에서 성가합창제가 열렸다. 지도 홍인표목사(대장)의 기도로 시작한 이날 합창제는 영광, 연정, 든든한, 봉월, 황산, 김제중앙, 김제신광, 희망 등 8개 교회와 헤세드선교합창단이 참가해 연주를 펼쳤으며 노회장 김창수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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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
    2019-11-12
  • 마을 꽃길 조성 '복음의 문' 연 은퇴목사의 특별한 사역
        ▲경북 영천시 안천리에 조규화 원로목사가 조성한 꽃길   40여년의 목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은퇴 후 교회가 없는 경북 영천시 안천리에 귀촌한 한 원로 목회자가 마을 꽃길을 조성해 지역을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변화시켜 화제다.화제의 주인공은 예장 통합측 함해노회 소속의 대구 창신교회 원로목사인 조규화 목사(81)다. 1938년 경북 청송군 안덕면에서 태어난 조 목사의 모 교회는 복동교회로 그의 조부인 조병국 영수(현 장로 직분 해당)가 설립한 교회다.      ▲조규화 원로목사 부부   일찍부터 부친의 영향으로 철저한 신앙교육을 받았던 그는 미 북장로교 파송 선교사였던 구의령 선교사의 제자로 신학공부를 하게 됐으며 목회자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이후 영남 신학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통합측 경안노회 100주년이 되던 1975년에 목사안수를 받았다. 그는 미국 인터내셔널 신학대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백자·창락·탑리제일·대구효목제일·대구창신교회 등을 섬겼다.지난 2000년 40여년의 목회사역을 내려놓은 조 목사는 고향과 가까운 영천 안천리마을로 이사했다. 비록 공식적인 목회일선에서 은퇴한 그이지만 완전히 사역을 접은 것은 아니었다.매 주일마다 영남지역의 은퇴 목회자들이 예배드리는 영남은목교회를 섬기고 있다. 이 교회는 은퇴목회자 23가정이 지난 2007년 12월 2일에 설립한 교회다. 교파를 초월한 은퇴목회자들이 모여 나라와 지역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교회다. 조 목사는 이 교회 설립을 주도했으며 설립이후부터 지금까지 설교자로 섬기고 있다.    ▲조 목사의 영향을 받은 마을 주민들이 꽃길 조성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    조 목사가 꽃길을 만든 것은 지난 2005년부터다. 농촌마을을 꽃길로 조성해 도로변을 아름답게 만들고, 영천 국도변 350m를 개간해 마을꽃동산과 꽃길을 조성함으로, 살고 있는 마을을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변신시켰다.조 목사는 “비록 지금은 목회 일선에서 은퇴했지만 농촌 목회 사역한다는 마음에서 마을 전체를 가꿔 주민들은 물론 우리 마을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도 따스함과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며 꽃길 조성의 동기를 설명했다.또 지난해에는 마을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위해 육각형정자 두 곳을 건축하고 마을 주민들과 소통에 주력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간접적인 전도의 기회를 삼고 있다.이처럼 피폐된 농촌마을을 꽃동산으로 변신시킴으로, 각박한 민심을 정화시키고 복음전도에 주력한 결과, 마을 주민들이 감동을 받아 주민 일동이름으로 조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또 영천시청 공보실 홈페이지에 꽃길 사진들이 게재되는가하면, 영천 인터넷 방송과 경북도민신문 등 언론에서도 마을이 화제가 됐다. 때문에 이전보다 안천리를 찾는 발길들도 늘고 있다.조규화 목사는 “농촌마을을 목회하는 마음으로 섬긴 결과 온 마을이 아름다운 꽃동산이 변신해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함께 수고한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를 통해 더욱 주님을 알아가는 주민들이 늘어나도록 기도하고 전도에 주력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현재 그의 아들인 조용득 목사는 태국에서 소파왕으로 불릴 만큼 사업가로 성공했으나, 사업가로서의 사명 대신 선교사의 사명 감당을 위해 미얀마 선교사로 파송받아 사역하고 있다.        
    • 교계뉴스
    • 목회
    2019-11-12
  • 예장 백석대신 총회장 유만석 목사 기자회견 개최...슬림총회 운영과 목회자/교회를 소중히 여기는 교단 된다
      행사에서 축사하고 있는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유만석 목사.   11월 8일, 예장 백석대신 총회(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총회장 유만석 목사와 서기 유기성 목사, 전 서기 김병동 목사가 참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은 사전에 보도자료 없이 진행되었는데, 지난 2015년 9월 예장 백석 교단과 예장 대신 교단이 합하여, 예장 백석대신 교단으로 통합되었으나, 올 해 9월 다시 백석교단으로 환원되었고, 통합정신을 지킨다는 예장 백석대신 교단이 그 명칭을 이어가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예장 백석대신 교단이 지난 9월과 11월 4일 총회로 열린 것에 대한 설명이 필요함을 느껴서, 예장 백석대신 교단의 책임자들이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9월 총회와 11월 4일 속개총회를 가졌는데, 총회를 구성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사람으로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제하고, 백석대신 교단의 교세는 대략 1,000~1,200개 정도 교회가 참여하고 있으며, 추가로 참여하겠다는 교회도 늘어나고 있다고 하였다. 또 총회를 운영함에는 ‘슬림 총회’를 통하여 총회의 재정을 개교회에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는, 효율적/경제적인 운영을 하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목회자 수급을 위해서는, 고려신학대학원(원장 신원하)과 MOU를 통하여 협력하기로 했다. 또 자체 지방 신학교 2곳을 교단 인준 신학교로 지정하여 엘리트 교육에도 힘쓰겠다고 하였다. 이후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는데, 왜 제42회기를 사용하느냐는 질문에, 구 백석이나 구 대신은 42회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두 교단이 4년 전에 통합할 때에도 그 전통을 그대로 사용했고, 예장 백석대신 교단은 통합정신을 잇고 있기에 이를 그대로 사용했으나, 차후에 회기 명칭이 바뀔 가능성도 있다고 하였다. 왜 교단 대 교단으로 합해졌는데, 나누어지게 되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교단 내 농단이 있었으나 주관 없는 리더가 이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비대위가 시정을 요구하여 총회에서 합의가 반영되기를 바랐으나, 더 심하게 악화되므로 개혁이 요원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하였다. 그리고 구 대신측을 일거에 내치는 것을 보면서 외롭게 교단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하였다. 여성위원회 등 여성 목회자에 대한 예우와 추가로 영입되는 목회자에 대한 검증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현재 들어온 여성 목회자는 그대로 받기로 하고, 추가로 들어오려는 분들에 대해서는 철저히 심사와 검증을 할 것이며, 교단에 들어온 목회자에 대한 인권과 권익은 보호하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교단 내에는 사조직은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도 피력하였다. 구 대신 측 교회들의 참여는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에서는, ‘구 대신 측 교회로 참여하는 교회는 600~650교회 정도 되고, 구 백석 교단 측으로부터는 약 400~600개 교회가 참여하고 있다고 하였다. 백석 측과 갈라진 이유에 대해서는, 장로교의 공교회성과 정체성이 무너졌다. 교회는 3심제이다(당회/노회/총회) 이것이 칼빈주의이다. 이런 근간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이심점심(以心傳心)으로 나오게 되었다고 하였다. 또 헌법이 총회장 임기 중에 탄핵하는 등의 문제가 있는데, 이에 대한 것에서는, 개혁된 신세대적 내용을 담고 있으나, 총회는 축제분위기와 살리는 정치, 건전한 토론 시스템으로 갈 것이라고 하였다. 다시 한번 예장 백석대신 교단의 정체성을 요약해 달라는 요청에, 회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합의 총회, 지 교회에 유익을 주는 슬림 총회 운영, 목회자와 교회를 소중히 여기는 총회로 만들겠다고 하였다. 한국교회에는 이미 많은 교단과 총회가 있다. 그러므로 지난 2015년 구 백석측 교단과 구 대신 측 교단이 예장백석대신 총회로 하나가 될 때, 기대 반/우려 반 속에서도 반기는 모습으로 한국교회는 지켜보았다. 그런데 지난 해 6월, 서울고등법원에서 두 교단의 통합이 무효라는 결정이 나와서 당황케 하였다. 그런데다 구 예장 백석대신 총회가 지난 1년간 자체적으로 여러 문제가 노출되었으나, 그래도 9월 총회에서는 화합하는 모습을 기대했었는데, 그 기대를 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또 한 번 놀랐다. 앞으로 예장 백석대신 교단의 이름으로 출범하는 교단이 모범적인 운영으로 한국교회로부터 인정받고, 한국사회에서도 변화와 리더 역할을 할 수 있는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교단들이 하나로 합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단순히 ‘세 불리기’가 아니라, 교회의 허수를 줄이고 교단의 내실화와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본다.                    
    • 교계뉴스
    • 총회
    2019-11-12
  • 가수 혜은이 전주동신교회에서 간증
          전주동신교회(담임 신정호 목사)가 가을신앙축제를 지난 3일 오후 3시 본교회에서 가수 혜은이(남영교회, 권사)를 초청해 가졌다. 가수 혜은이와 함께하는 간증집회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동신교회가 해마다 갖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7일에는 가수 김세환 장로를 초청해 가진다. 이날 혜은이(본명 김승주)는 1975년 데뷔해 ‘당신은 모르실 거야’, 진짜 진짜 좋아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불렀다. 그는 30여년 가수 생활에서 1위 15곡, 톱10 20곡, 3개 TV 가수왕 석권 등 국내외 가요제에서 수많은 상을 받은 가수이었다. 무엇보다 그는 인간성 좋기로 소문난 가수기도 했다. 그는 “사실 많은 어려움이 삶 가운데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남편 김동현 씨를 장로로 세우기도 했다”며 “앞으로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밝혔다. 가수 혜은이는 1970∼80년대를 풍미하며 ‘제3한강교’. ‘감수광’ 등 숱한 히트곡을 남긴 그는 요즘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혜은이는 “전국 교회 등 집회에서 찬양사역자로 나서고 있다. 부르고 싶은 찬송을 부르고 싶은 소망을 이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혜은이는 맑고 깨끗한 목소리가 트레이드 마크였다. 수차례나 가수왕에 올랐다. 그런 그가 이제는 가수왕 대신 찬양사역자의 길에 나선 것. 혜은이는 “할아버지가 장로님이셨다. 모태신앙인이었지만 신앙생활을 소홀히 했다”며 “1983년부터 한 스태프의 인도로 다시 교회에 나가기 시작해 권사 직분까지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에게는 연이은 고난이 다시금 신앵활생활로 이어진 계기가 되기도 했다. 친정 어머니의 사망, 남편의 사업 실패, 자궁적출 수술 등으로 우울증이 겹치며 자살 충동에 시달렸었다. 혜은이는 이 고난을 오히려 축복의 통로로 활용했다. 그는 “모든 예배에 참석해 은혜를 받기 시작했다. 특히 남편과 함께 나가면서 신앙을 회복하고 힘든 시기를 견딜 수 있었다”고 간증했다. 그는 끝으로, 한 손에는 마이크, 다른 한 손에는 십자가를 들고 복음을 전하는 게 사명이라며 역동적인 찬양 선교사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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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
    2019-11-11
  • 예장개혁 전라노회(노회장 조나단 목사)가 지난 20일 35사단 충경교회를 방문해 장병들을 대상의로 위문 찬양예배 가져
        예장개혁 전라노회(노회장 조나단 목사)가 지난 20일 35사단 충경교회를 방문해 장병들을 대상의로 위문 찬양예배를 가졌다. 이날 진행된 위문 찬양예배는 전라노회 임역원과 훈련병 등을 포함해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은 한국복음성가협회 회장 오수범 목사의 찬양과 조국현 부부가 색소폰과 하모니카로 연주하며 멋진 하모니를 선보이는 등 은혜의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노회장 조나단 목사는 “하나님의 명령은 복음전파이다. 오순절 마가다락방 사건 이후에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은 복음전파의 사명이 부여됐다”며 “작은 섬기이지만 나누며 섬기고 사랑하며 장병들을 섬기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이날 위문 찬양예배 순서는 마인혜 목사 진행으로 기도 김장진 목사, 설교 조나단 목사, 더드림선교단(단장 마인혜목사) 워십, 부노회장 장덕순 목사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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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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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수교회-푸르내마을 협약...도시와 농촌의 협력
    ▲덕수교회와 푸르내마을이 자매결연협약을 맺었다.   서울 성북동 덕수교회(담임 김만준)와 경기 연천군 푸르내마을이 협력을 약속했다. 도시와 농촌간의 활발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것이다.   한국사회가 산업화 되고 경제발전을 이뤄내면서 나타나게 된 현상 중 하나가 도시화다. 많은 사람들이 도시로 모이면서 도시에는 인적, 물적 인프라가 잘 갖춰져 갔지만, 상대적으로 농촌은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됐다.인구감소, 고령화 현상, 그리고 경제적 감소 등의 현상이 나타나면서 도시와 농촌의 양극화 현상이 심해졌다. 이런 사회적 현상에 대해서 도시와 농촌은 갈등과 경쟁 관계에 놓여지기보다 상호 협력, 보완함으로 상생의 길을 가야 한다.도시는 농촌을 모판으로 성장했고, 도시교회 역시 농촌교회를 기반으로 성장했다는 것을 잘 기억하며 덕수교회는 오래전부터 농촌마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농어촌의 어린이들이 서울로 와서 투어나 수련회를 진행하기도 했고, 덕수교회와 성북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농촌마을로 가서 생명캠프를 진행하기도 했다.이러한 관심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해오면서 몇 해 전부터 경기도 연천소재의 ‘푸르내마을’을 알게 됐고, 자원봉사와 캠프 등을 이어 왔다. 그리고 지난 4월 11일, 도시와 농촌간의 더 아름답고 활발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도모해가기 위해 자매결연을 맺게 됐다.이미 수년전부터 서로 협력하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진행해왔다. 먼저 성북동 지역의 청소년들이 모여 봉사하는 ‘성북사회봉사단’이 매년 가을이 되면 ‘푸르내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한다. 지난 10월 26일에도 학생과 교사 80여명이 함께 가서 농촌 가을걷이 봉사에 나섰다.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위해 처음해보는 서툰 농사일이지만 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에 임하면서 농촌에도 유익한 점이 있겠지만, 서울 학생들도 흙냄새를 맡으며 평소에 경험하기 어려운 농사일을 경험하면서 어려운 농촌현실을 조금이나마 체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이를 통해 농촌을 알아가고 생명을 알아가는 좋은 경험이 됐다. 그리고 작년에 이어 올 여름에 덕수교회 ‘사랑부(장애우)’ 회원들이 1박2일 수련회를 다녀왔다. 농촌에서 먹고 자고 농촌체험활동과 놀이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또 지난 10월 12일, 성북동에서 매년 열리는 사랑나눔연합바자회(3종교연합)때 푸르내 마을에서도 함께 참여했다. 연천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농산물을 바자회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당시 판매자도 도시에서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하면서 푸르내마을의 농산물을 알릴 수 있었고, 구매자들도 믿을 수 있는 좋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다.이를 통해 도·농간의 직거래 장터를 통해서 농촌과 도시 모두에게 유익이 될 수 있음을 경험했다. 그리고 오는11월 10일(일)에는 덕수교회와 푸르내마을간의 운동교류 모임이 예정돼 있다.푸르내마을에 실내 베드민턴장이 있어, 그곳에서 마을주민이 함께 운동을 한다. 덕수교회에도 베드민턴 동호회가 있어 매주 모이고 있다. 이로써 운동을 통한 교류와 좋은 교제가 가능해 처음으로 베드민턴 동호회 모임을 갖게 됐다.덕수교회 사회봉사위원회 담당 유성근 목사는 “한국교회는 지역사회를 잘 섬기며, 지역 사회를 향한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 교회와 마을, 도시와 농촌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나아갈 때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갈 수 있다”며 “도시교회인 ‘덕수교회’와 농촌마을인 ‘푸르내마을’이 좋은 친구가 되는 것, 그래서 도시와 농촌이 서로 신뢰하고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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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합동 김제노회 성가합창제 및 장로체육대회
        합동 김제노회(노회장 김창수목사·금강) 장로회(회장 김기수장로·봉월)가 주최한 장로회원부부 체육대회가 배구, 족구, 터치볼 등 6개 종목에서 시찰별로 팀을 이룬 가운데 지난 4일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기수장로의 인도로 명예대회장 이형석장로(신안)의 기도에 이어 박기술목사(봉월)의 설교와 축도로 마쳤으며 총무 김영헌장로(신광)의 광고와 함께 대회를 시작했다. 한편 같은 날 저녁에는 김제노회 기독청장년면려회(회장 이성현집사·신광)가 주관해 신광교회(담임 김찬홍목사)에서 성가합창제가 열렸다. 지도 홍인표목사(대장)의 기도로 시작한 이날 합창제는 영광, 연정, 든든한, 봉월, 황산, 김제중앙, 김제신광, 희망 등 8개 교회와 헤세드선교합창단이 참가해 연주를 펼쳤으며 노회장 김창수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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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마을 꽃길 조성 '복음의 문' 연 은퇴목사의 특별한 사역
        ▲경북 영천시 안천리에 조규화 원로목사가 조성한 꽃길   40여년의 목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은퇴 후 교회가 없는 경북 영천시 안천리에 귀촌한 한 원로 목회자가 마을 꽃길을 조성해 지역을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변화시켜 화제다.화제의 주인공은 예장 통합측 함해노회 소속의 대구 창신교회 원로목사인 조규화 목사(81)다. 1938년 경북 청송군 안덕면에서 태어난 조 목사의 모 교회는 복동교회로 그의 조부인 조병국 영수(현 장로 직분 해당)가 설립한 교회다.      ▲조규화 원로목사 부부   일찍부터 부친의 영향으로 철저한 신앙교육을 받았던 그는 미 북장로교 파송 선교사였던 구의령 선교사의 제자로 신학공부를 하게 됐으며 목회자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이후 영남 신학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통합측 경안노회 100주년이 되던 1975년에 목사안수를 받았다. 그는 미국 인터내셔널 신학대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백자·창락·탑리제일·대구효목제일·대구창신교회 등을 섬겼다.지난 2000년 40여년의 목회사역을 내려놓은 조 목사는 고향과 가까운 영천 안천리마을로 이사했다. 비록 공식적인 목회일선에서 은퇴한 그이지만 완전히 사역을 접은 것은 아니었다.매 주일마다 영남지역의 은퇴 목회자들이 예배드리는 영남은목교회를 섬기고 있다. 이 교회는 은퇴목회자 23가정이 지난 2007년 12월 2일에 설립한 교회다. 교파를 초월한 은퇴목회자들이 모여 나라와 지역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교회다. 조 목사는 이 교회 설립을 주도했으며 설립이후부터 지금까지 설교자로 섬기고 있다.    ▲조 목사의 영향을 받은 마을 주민들이 꽃길 조성에 함께 동참하고 있다.    조 목사가 꽃길을 만든 것은 지난 2005년부터다. 농촌마을을 꽃길로 조성해 도로변을 아름답게 만들고, 영천 국도변 350m를 개간해 마을꽃동산과 꽃길을 조성함으로, 살고 있는 마을을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변신시켰다.조 목사는 “비록 지금은 목회 일선에서 은퇴했지만 농촌 목회 사역한다는 마음에서 마을 전체를 가꿔 주민들은 물론 우리 마을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도 따스함과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며 꽃길 조성의 동기를 설명했다.또 지난해에는 마을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위해 육각형정자 두 곳을 건축하고 마을 주민들과 소통에 주력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간접적인 전도의 기회를 삼고 있다.이처럼 피폐된 농촌마을을 꽃동산으로 변신시킴으로, 각박한 민심을 정화시키고 복음전도에 주력한 결과, 마을 주민들이 감동을 받아 주민 일동이름으로 조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또 영천시청 공보실 홈페이지에 꽃길 사진들이 게재되는가하면, 영천 인터넷 방송과 경북도민신문 등 언론에서도 마을이 화제가 됐다. 때문에 이전보다 안천리를 찾는 발길들도 늘고 있다.조규화 목사는 “농촌마을을 목회하는 마음으로 섬긴 결과 온 마을이 아름다운 꽃동산이 변신해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함께 수고한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를 통해 더욱 주님을 알아가는 주민들이 늘어나도록 기도하고 전도에 주력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현재 그의 아들인 조용득 목사는 태국에서 소파왕으로 불릴 만큼 사업가로 성공했으나, 사업가로서의 사명 대신 선교사의 사명 감당을 위해 미얀마 선교사로 파송받아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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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
    2019-11-12
  • 예장 백석대신 총회장 유만석 목사 기자회견 개최...슬림총회 운영과 목회자/교회를 소중히 여기는 교단 된다
      행사에서 축사하고 있는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유만석 목사.   11월 8일, 예장 백석대신 총회(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총회장 유만석 목사와 서기 유기성 목사, 전 서기 김병동 목사가 참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은 사전에 보도자료 없이 진행되었는데, 지난 2015년 9월 예장 백석 교단과 예장 대신 교단이 합하여, 예장 백석대신 교단으로 통합되었으나, 올 해 9월 다시 백석교단으로 환원되었고, 통합정신을 지킨다는 예장 백석대신 교단이 그 명칭을 이어가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예장 백석대신 교단이 지난 9월과 11월 4일 총회로 열린 것에 대한 설명이 필요함을 느껴서, 예장 백석대신 교단의 책임자들이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9월 총회와 11월 4일 속개총회를 가졌는데, 총회를 구성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사람으로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제하고, 백석대신 교단의 교세는 대략 1,000~1,200개 정도 교회가 참여하고 있으며, 추가로 참여하겠다는 교회도 늘어나고 있다고 하였다. 또 총회를 운영함에는 ‘슬림 총회’를 통하여 총회의 재정을 개교회에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는, 효율적/경제적인 운영을 하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목회자 수급을 위해서는, 고려신학대학원(원장 신원하)과 MOU를 통하여 협력하기로 했다. 또 자체 지방 신학교 2곳을 교단 인준 신학교로 지정하여 엘리트 교육에도 힘쓰겠다고 하였다. 이후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는데, 왜 제42회기를 사용하느냐는 질문에, 구 백석이나 구 대신은 42회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두 교단이 4년 전에 통합할 때에도 그 전통을 그대로 사용했고, 예장 백석대신 교단은 통합정신을 잇고 있기에 이를 그대로 사용했으나, 차후에 회기 명칭이 바뀔 가능성도 있다고 하였다. 왜 교단 대 교단으로 합해졌는데, 나누어지게 되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교단 내 농단이 있었으나 주관 없는 리더가 이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비대위가 시정을 요구하여 총회에서 합의가 반영되기를 바랐으나, 더 심하게 악화되므로 개혁이 요원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하였다. 그리고 구 대신측을 일거에 내치는 것을 보면서 외롭게 교단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하였다. 여성위원회 등 여성 목회자에 대한 예우와 추가로 영입되는 목회자에 대한 검증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현재 들어온 여성 목회자는 그대로 받기로 하고, 추가로 들어오려는 분들에 대해서는 철저히 심사와 검증을 할 것이며, 교단에 들어온 목회자에 대한 인권과 권익은 보호하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교단 내에는 사조직은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도 피력하였다. 구 대신 측 교회들의 참여는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에서는, ‘구 대신 측 교회로 참여하는 교회는 600~650교회 정도 되고, 구 백석 교단 측으로부터는 약 400~600개 교회가 참여하고 있다고 하였다. 백석 측과 갈라진 이유에 대해서는, 장로교의 공교회성과 정체성이 무너졌다. 교회는 3심제이다(당회/노회/총회) 이것이 칼빈주의이다. 이런 근간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이심점심(以心傳心)으로 나오게 되었다고 하였다. 또 헌법이 총회장 임기 중에 탄핵하는 등의 문제가 있는데, 이에 대한 것에서는, 개혁된 신세대적 내용을 담고 있으나, 총회는 축제분위기와 살리는 정치, 건전한 토론 시스템으로 갈 것이라고 하였다. 다시 한번 예장 백석대신 교단의 정체성을 요약해 달라는 요청에, 회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합의 총회, 지 교회에 유익을 주는 슬림 총회 운영, 목회자와 교회를 소중히 여기는 총회로 만들겠다고 하였다. 한국교회에는 이미 많은 교단과 총회가 있다. 그러므로 지난 2015년 구 백석측 교단과 구 대신 측 교단이 예장백석대신 총회로 하나가 될 때, 기대 반/우려 반 속에서도 반기는 모습으로 한국교회는 지켜보았다. 그런데 지난 해 6월, 서울고등법원에서 두 교단의 통합이 무효라는 결정이 나와서 당황케 하였다. 그런데다 구 예장 백석대신 총회가 지난 1년간 자체적으로 여러 문제가 노출되었으나, 그래도 9월 총회에서는 화합하는 모습을 기대했었는데, 그 기대를 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또 한 번 놀랐다. 앞으로 예장 백석대신 교단의 이름으로 출범하는 교단이 모범적인 운영으로 한국교회로부터 인정받고, 한국사회에서도 변화와 리더 역할을 할 수 있는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교단들이 하나로 합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단순히 ‘세 불리기’가 아니라, 교회의 허수를 줄이고 교단의 내실화와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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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가수 혜은이 전주동신교회에서 간증
          전주동신교회(담임 신정호 목사)가 가을신앙축제를 지난 3일 오후 3시 본교회에서 가수 혜은이(남영교회, 권사)를 초청해 가졌다. 가수 혜은이와 함께하는 간증집회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동신교회가 해마다 갖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7일에는 가수 김세환 장로를 초청해 가진다. 이날 혜은이(본명 김승주)는 1975년 데뷔해 ‘당신은 모르실 거야’, 진짜 진짜 좋아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불렀다. 그는 30여년 가수 생활에서 1위 15곡, 톱10 20곡, 3개 TV 가수왕 석권 등 국내외 가요제에서 수많은 상을 받은 가수이었다. 무엇보다 그는 인간성 좋기로 소문난 가수기도 했다. 그는 “사실 많은 어려움이 삶 가운데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남편 김동현 씨를 장로로 세우기도 했다”며 “앞으로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밝혔다. 가수 혜은이는 1970∼80년대를 풍미하며 ‘제3한강교’. ‘감수광’ 등 숱한 히트곡을 남긴 그는 요즘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혜은이는 “전국 교회 등 집회에서 찬양사역자로 나서고 있다. 부르고 싶은 찬송을 부르고 싶은 소망을 이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혜은이는 맑고 깨끗한 목소리가 트레이드 마크였다. 수차례나 가수왕에 올랐다. 그런 그가 이제는 가수왕 대신 찬양사역자의 길에 나선 것. 혜은이는 “할아버지가 장로님이셨다. 모태신앙인이었지만 신앙생활을 소홀히 했다”며 “1983년부터 한 스태프의 인도로 다시 교회에 나가기 시작해 권사 직분까지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에게는 연이은 고난이 다시금 신앵활생활로 이어진 계기가 되기도 했다. 친정 어머니의 사망, 남편의 사업 실패, 자궁적출 수술 등으로 우울증이 겹치며 자살 충동에 시달렸었다. 혜은이는 이 고난을 오히려 축복의 통로로 활용했다. 그는 “모든 예배에 참석해 은혜를 받기 시작했다. 특히 남편과 함께 나가면서 신앙을 회복하고 힘든 시기를 견딜 수 있었다”고 간증했다. 그는 끝으로, 한 손에는 마이크, 다른 한 손에는 십자가를 들고 복음을 전하는 게 사명이라며 역동적인 찬양 선교사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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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예장개혁 전라노회(노회장 조나단 목사)가 지난 20일 35사단 충경교회를 방문해 장병들을 대상의로 위문 찬양예배 가져
        예장개혁 전라노회(노회장 조나단 목사)가 지난 20일 35사단 충경교회를 방문해 장병들을 대상의로 위문 찬양예배를 가졌다. 이날 진행된 위문 찬양예배는 전라노회 임역원과 훈련병 등을 포함해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은 한국복음성가협회 회장 오수범 목사의 찬양과 조국현 부부가 색소폰과 하모니카로 연주하며 멋진 하모니를 선보이는 등 은혜의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노회장 조나단 목사는 “하나님의 명령은 복음전파이다. 오순절 마가다락방 사건 이후에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은 복음전파의 사명이 부여됐다”며 “작은 섬기이지만 나누며 섬기고 사랑하며 장병들을 섬기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이날 위문 찬양예배 순서는 마인혜 목사 진행으로 기도 김장진 목사, 설교 조나단 목사, 더드림선교단(단장 마인혜목사) 워십, 부노회장 장덕순 목사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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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돌잔치 기쁨보다 어려운 이웃 웃음 되찾아 주고파”
      기사 191028사랑숨결교회 김윤주·부요한 집사 부부(왼쪽 1, 2번째)가 제주 라파의 집 김찬영 사무국장(오른쪽)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사랑숨결교회(담임 서성환 목사)가 3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가 운영하는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을 위한 투석·휴양시설 제주 라파의 집에 4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달 교회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장병 환자를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 및 작은 음악회를 열어 모금한 수익금이다. 지난해 9월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본부와 인연을 맺은 사랑숨결교회(前 사랑하는교회)는 당시에도 동일한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2,053,340원)을 제주 라파의 집 방송장비 후원금으로 기부한 바 있다. 올해 후원금은 제주 라파의 집 환자 내 세탁·건조기를 구입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서성환 목사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거둔 기쁨의 열매를 다시 한 번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부족한 손길이지만 오랜 치료에 지친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사랑숨결교회 부요한·김윤주 집사 부부는 아들 건우 군의 첫 돌을 맞아 감사의 의미로 제주 라파의 집에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아들의 돌잔치를 여는 대신 첫 번째 생일의 기쁨을 힘겨워 하는 환자들과 나누겠다는 마음으로 후원을 택한 것이다. 부부는 “돌잔치를 통해 얻을 행복보다 더 큰 행복을 누렸다”면서 “분명 건우도 커서 자랑스러워할 줄로 믿는다. 나누고 베풀 줄 아는 아이로 크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부 박진탁 이사장은 “정성으로 보내주는 나눔과 사랑이 제주 라파의 집에 큰 힘이 된다”며 “덕분에 만성신부전 환자들이 이곳에서 다시 살아갈 힘과 활력을 되찾고, 삶의 기쁨과 행복을 얻어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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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
    2019-11-06
  • 하나님이 예비하신 믿음의 땅 '울릉도·독도'
    ▲울릉도는 110년 전 복음이 전해지고 4개의 교회가 세워졌다. 현재 1만 인구 중 복음화율은 30%정도지만 한때는 복음화율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지역이었다. 사진은 경북 울릉군 저동항 일대.     대한민국 영토의 막내라 불리는 곳 '독도'. 그리고 200리 뱃길을 두고 독도를 돌보는 섬 울릉도는 알고 보면 믿음의 땅이다. 들어가는 길이 험난해 격오지 중에서도 손꼽히지만 해외 선교사가 울릉도에 들어가기도 전에 이미 4개의 교회가 세워져 있었다. 10월 25일 '독도의 날'이자 ‘울릉군민의 날’을 기념해 GOODTV 기도원정대가 두 섬을 찾았다.   복음으로 뿌리내린 믿음의 땅 울릉도 울릉도의 영적 부흥과 독도의 영유권 수호를 위해 GOODTV 기도원정대가 지난 달 24~26일 울릉도와 독도에 다녀왔다. 서울에서 동해까지 버스로 3시간 30분, 동해에서 울릉도까지 배로 3시간을 더 가야했다. 바다가 허락해야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높은 파도와 흐린 날씨로 인해 울릉도로 가는 길은 녹록하지 않았다.‘울릉도 복음화 성회·독도지킴 구국 기도회’가 열린 울릉제일교회 김신영 목사는 GOODTV 기도원정대를 웃으며 환영했다. 6년 전 이곳에 부임한 김 목사는 울릉도에 대한 사랑이 가득했다. 오기 전에는 몰랐지만 지역 주민들이 오래전부터 복음으로 갈고 닦아 온 귀한 땅이란 사실 때문이다.13년 전 통계에 따르면 울릉도는 전국에서 전남 신안군 다음으로 복음화가 높은 지역이었다. 거리에 미신이나 풍속 신앙을 따르는 문화를 찾아보기 힘들다. 현재 복음화가 점차 후퇴하고 있지만 울릉도에 거주하는 1만 명의 인구 중 기독교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30%로 꽤 높다.김 목사는 “조선예수교장로회 사기에 따르면 영국성소공회 소속 김병두가 1909년 울릉도를 찾아 복음을 전했고 도동교회(現 울릉제일교회), 조동교회(現 울릉동광교회), 나리교회(現 천부제일교회), 장흥교회(現 울릉간령교회)가 세워졌다”며 “외국인 선교사가 울릉도를 찾기 전에 있던 일이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울릉도에는 총 37개의 교회가 있다. 교단은 다르지만 관내 모든 교회들이 연합해 울릉도 복음화에 힘쓰고 있다”며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챙기며 오로지 지역을 섬기는 선후배 목사님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큰 자랑”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0월 25일 경북 울릉군에 위치한 울릉제일교회에서 '독도 지킴 기도회'가 열렸다. GOODTV 기도원정대와 울릉지역 크리스천이 모여  울릉도 복음화와 독도 수호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태극기 휘날리며 독도 위해 기도하다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이후 한일관계의 경색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맞게 된 독도의 날. 3대가 덕을 쌓아야 밟을 수 있는 동해의 외로운 섬 독도는 1년에 50일 정도만 사람들의 발길을 허락하는 곳이다.GOODTV 독도 기도원정대는 25일 오전 ‘울릉경비대’를 찾았다. 울릉경비대는 울릉도와 독도의 해안경비를 맡고 있으며 1개 소대를 50일 주기로 독도에 파견해 경비 임무를 수행한다. 위문품과 함께 전날 있었던 ‘울릉도 복음화 성회’에서 모인 헌금 전액과 위문품을 울릉경비대에 후원했다.전날 밤부터 이어진 기상악화로 ‘독도의 날’ 당일 아침까지 독도 방문 여부가 불투명했다. 배가 뜬다 하더라도 파도가 높아 접안(接岸, 배를 안벽이나 육지에 댐)이 불가능해 직접 밟을 수 있을지도 미지수였다.   ▲10월 25일 '독도의 날'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를 두른 독도가 GOODTV 기도원정대를 반갑게 맞았다.   걱정이 무색하게 푸른 하늘 아래도 동도와 서도가 기도원정대를 반겼다. 접안이 가능하단 소식에 기도원정대의 기대감도 더욱 커졌다. 원정대는 독도를 직접 밟으며 길을 열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또한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천명했다.충남 공주시에서 이번 원정대에 참여한 조정래 은퇴목사는 “75세 나이에 독도를 직접 보는 것이 소원”이었다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직접 보니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울릉제일교회 김신영 목사는 “울릉도에서 독도를 바라보며 두 섬을 영적으로 파수한다는 자부심과 사명을 안고 산다”며 “본토의 신앙인들과 영적 공동체란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자주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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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2019-11-05
  • "창조론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자료를 수용할 필요가 있다"
    허정윤 박사 ©케리그마신학연구원   진화론 그리고 창조론. 거대한 세계관의 전쟁이라고 까지 표현되는 두 사상의 대립은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들을 던져준다. 최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산하 목회자 연수원(원장 박봉규 목사)이 시대에 맞는 적절한 지식과 교양을 장로교 목회자들에게 제공하고자 '가을 학기 회원교단 목회자 연장 교육과 재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케리그마신학연구원 허정윤 박사(Ph.D. 역사신학)가 "진화론 비판과 기독교 창조론"을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허정윤 박사는 강연을 통해 "창조냐 진화냐 두 가지 의문 사이에서 문제는 어느 쪽을 믿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세계관이 정반대로 달라진다는 점"이라 지적하고, "결국 창조론자들과 진화론자들 사이에 사회적 윤리를 공유할 수 없다는 문제가 제기된다"며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인간사회에서 이 윤리관의 차이는 엄청난 갈등을 초래하는 원인의 하나"라 했다. 더불어 허 박사는 "창조론을 신앙의 토대로 삼고 있는 기독교 입장에서 무신론에 바탕을 둔 진화론자의 잘못된 세계관을 교정해야 하는 것은 물론, 선교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과제를 갖고 있다"며 "기독교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사이에서 논쟁이 일어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 문제 때문인데, 창조론자로서 진화론을 제대로 반박하지 못한다면, 그는 진정한 기독교 창조론자가 될 수 없다"고도 했다. 하나의 이론만 알고 그것의 경쟁이론을 모른다면, 그런 지식은 학문적으로 불구에 지나지 않다는 것이다. 허 박사는 "사실 진화론이란 겉으로 보기에는 과학적으로 그럴듯한 이론을 제시하고 있지만, 알고 보면 그 실체는 고대 자연발생론을 조금 바꾼 것에 불과"하다며 '생물학적 진화론' '화학적 진화론' '유물론적 진화론' '양자역학적 진화론' 등의 4단계를 설명한 후, 하나하나를 반박해 냈다.   창조론은 진화론에서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을 잘못이라 본다. 허 박사는 "진화론은 이제까지 창조주의 존재와 창조사건을 부정하기 위해 갖가지 자연발생설을 주장해 왔으나, 아직까지 실험이나 관찰에 성공한 사실이 없다"며 "진화론은 입증된 과학이론이 아니"라 했다. 반면 열역학 제1법칙에 의하면 영원히 보존되는 에너지 세계의 존재가 입증된다. 허 박사는 "그 에너지 세계는 스스로 영원히 있는 것"이라 말하고, "여기서 스스로 있는 자로서의 하나님과 스스로 있는 것으로서의 에너지 세계가 빅뱅 이전에 영원히 존재하고 있었던 자연이었음이 입증된다"고 했다.   또 그는 "고전물리학을 기반으로 하는 진화론에서 부정되었던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가 이제는 양자물리학이 발전하면서 반박할 수 있게 됐다"고 밝히고, "오파린의 '생명의 기원'에 의하면, 지구에서 물질의 화학작용으로 생물이 발생해서 진화했다고 나오는데, 이와 같이 양자이론과 진화론을 적용하면, 초월적 실재이신 하나님이 빅뱅을 통해 우리 우주를 창조하셨다는 사실과 그가 우리 우주 안에 존재하지 않아도 창조주로서 권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사실이 합리적으로 이해가 된다"고도 주장했다.   허 박사는 "호킹 같은 진화론자가 양자물리학을 무신론에 인용하고 있지만, 그는 무(無)에서 자연법칙이 생겨날 수 있다는 허황된 주장을 하고 있을 뿐"이라 비판하고, "기독교 창조론자들은 과학적으로 주장하는 진화론을 과학적으로 반박하기 위해서, 또한 현대인들에게 보다 설득력 있게 설명하기 위해서, 창조론을 보다 과학적으로 재구성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하나님의 창조를 현대적으로 이해함에 있어서 창세기의 문자주의적 해석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과학적 데이터(data)를 살펴보는 것이 가장 유용한 방법"이라했다. 그는 "창조사건은 하나님이 마술을 부려서 일어난 것이 아니"라 말하고, "창조주 하나님이 우주의 물리법칙과 생명의 법칙을 사전에 정교하게 계획해 창조사건을 진행하신 것"이라며 "창조사건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물리법칙과 생명법칙을 연구할 필요성이 있다"고도 했다.   허 박사는 "기독교 창조론자들이 창조의 증거물인 우주물질과 지구의 생명체를 연구해 설득력 있는 창조론을 구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하고, "창조론 연구에는 과학의 도움을 받지 않을 수 없다"면서 "그렇게 함으로써만 창조론의 반대 이론인 진화론의 허구성을 비판할 수 있고,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창조의 비밀을 더 잘 알아갈 수 있을 것"이라 했다. 덧붙여 그는 "카톨릭과 성공회, 개신교 일각에서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에서 중간적 입장인 유신진화론을 수용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런 입장은 개신교적 전통이라고 할 수 없다"고 했다. 또 "지적 설계론이 진화론과의 논쟁에서 새롭게 등장한 창조론의 우군으로 매우 지성적이고 유용한 과헉적 이론으로 회자되고 있지만, 정체불명의 이신론적인 신의 존재를 가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독교 창조론과 본질적인 거리가 있다"고 했다.   허 박사는 "창조론이 이제 시대에 뒤떨여져 특히 젊은이들에게 설득력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 말하고, "반면 진화론은 4단계의 과정을 거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과학적 이론체계를 갖췄는데, 창조론도 고대 히브리인들의 세계관을 탈피해 과학주의 시대에 걸맞게 육하원칙에 따라 새롭게 구성되어야 한다"고 했다. 때문에 "과학적으로 입증된 자료에 대해서는 창조론에 이를 수용할 필요가 있다"면서 21세기 과학주의 시대의 기독교는 일차적으로 진화론에 대한 과학적 반론과 현대인이 납득할 수 있도록 '태초의 창조론'을 재구성할 의무가 있다"고 했다. 한편 허정윤 박사는 평택대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에서 박사학위(Ph.D.)를 취득했으며, 현재 창조론 오픈포럼 공동대표, 케리그마신학연구원 연구교수, 한장총 목회자 연수원 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과학과 신의 전쟁"(2018) "흑암전설" 등이 있으며, 창조론에 대한 다수의 논문과 칼럼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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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인도선교전략포럼 개최
    인도선교전략포럼이 열리고 있는 은현장로교회. ⓒ KWMA   최근 은현장로교회에서 인도선교전략포럼이 열렸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측은 "2015년을 기점으로 비자거부, 비자발적 철수가 늘어나고 있는 인도의 현재 문제와 대처에 대한 발제 포럼, 그리고 질의가 이어지는 시간"이었다고 밝히고, "조용선 선교사, 원장하 선교사 최은성 목사, 이경옥 선교사는 포럼 발표자로 참여해 실제적인 비자문제부터 인도 선교에 대한 영적인 이해까지 폭넓은 이해를 제공해 줬다"고 전했다.         아울러 "13억의 힌두 땅, 인도에 다시 한번 성령의 바람이 불기를 기도하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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