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3(목)

선교뉴스
Home >  선교뉴스

실시간뉴스
  • 한국대학생선교회,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사과문 발표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에서 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초?중?고?대학이 오프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는 가운데 한국대학생선교회(이하 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대학사역을 준비하는 모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CCC는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지난 28일 CCC 소속 5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CCC는 곧바로 확진자가 발생한 건물을 포함해 4개 동을 모두 폐쇄했다.또한 종로보건소와 역학조사에 협조하고 위기관리대응팀을 구성해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는 입장이다.당시 현장에 있던 2명 중 1명과 함께 살던 회원 중에서 3명이 추가 확진됐다.그 외의 참석자들은 31일 오후까지 검사결과를 받지 못한 3명을 제외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CCC 대표 박성민 목사는 "확진자 발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하여 다시한번 진심으로 송구한다"며  "한국대학생선교회 회원 모두가 더욱 철저하게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방역과 예방을 위하여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아래는 성명서 전문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관련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입장문 지난 5월 28일 한국대학생선교회 소속 5명이 안타깝게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최초 감염 원인이 어디에 있든지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한국대학생선교회는 최초 확진자 판정 결과를 듣고 곧바로 확진자가 발생한 건물을 포함한 4개 동을 모두 폐쇄했습니다. 그리고 자가 격리와 보건교육대상으로 나뉘어 적극적으로 종로보건소와 역학조사에 협조를 했습니다. 또한 위기관리대응팀을 구성하여 투명하고 적극적으로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당시 현장에 있던 2명 중 1명과 함께 살던 회원들 중 3명이 나중에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그 외의 참석자들은 31일 오후 현재 검사결과를 받지 못한 3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한국대학생선교회는 그동안 코로나19 방역과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방문자 리스트 작성, 건물 및 회의실 방역 등을 철저하게 해왔습니다.또한 지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기도문을 작성하여 50일 동안 각자 처한 곳에서 기도회를 진행했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현장(오프라인) 사역을 중단하고  온라인으로 비대면 사역을 진행해왔습니다.그런데 코로나19 상황이 진정이 되면서 정부에서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초?중?고?대학이 오프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면서 대학사역을 준비하기 위한 모임에서 안타깝게도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한국대학생선교회는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22:39)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국민보건과 안전 그리고 생명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확진자 발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하여 다시한번 진심으로 송구합니다. 그리고 한국대학생선교회 회원 모두가 더욱 철저하게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방역과 예방을 위하여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2020년 6월 1일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박성민        
    • 선교뉴스
    • 선교단체
    2020-06-03
  • 2020 강원지역 ‘환경선교사’ 과정 시작
          오는 6월 30일과 7월 6일부터 7일까지 총 3차례에 거쳐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의 주최로 2020 강원지역 ‘환경선교사’ 과정이 시작된다.환경선교사 과정은 창조와 구속의 은총 아래 지구 위기를 극복해가고자 하는 이들을 양성하는 교육이다.그리스도인 가운데 지구 돌봄의 의지가 있는 이들을 발굴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 안에서 교육하고 선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9년 환경부가 후원하고, 관련 교단과 기관들의 협력 아래 시작한 교육이다. 올해는 강원과 광주전남지역으로 확대해 실시한다.이번 강원 환경선교사 과정은 강원지역 교회연합으로 준비됐다. 첫째 날에는 횡성 홀로세생태학교에서 '새'와 '성서'를 통해 보는 인간과 자연이 상생하는 길‘이란 제목으로 장석근 목사(오봉교회)가, ‘멸종위기의 '곤충'과 서식지보존으로 본 상생의 길’이란 제목으로 이강운 소장(홀로세학교)이, '동물을 통해 보는 공존의 길‘이란 제목으로 설악의 산양과 함께 한 기쁨과 슬픔을 박그림 선생(녹색연합 공동대표)이 강의한다.둘째 날은 속초에서, ‘코로나19로 본 기후 위기’란 제목으로 김신영 박사(교육연구소살림 부소장)가, ‘일상으로 도시를 바꾸다’란 제목으로 김대은 전도사(환경살림나눔발전소 총괄코디)가 강의한다. 셋째 날은 미래세대를 위한 순서로, 귀둔 산책도서관에서 ‘그림책을 통해서 보는 생명 이야기’(김유현 귀둔산책도서관장)와 ‘코로나19 이후의 지구돌봄서클’(유미호 살림센터장)이 준비돼 있다.                      
    • 선교뉴스
    • 선교단체
    2020-06-03
  •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이 오는 31일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을 앞두고 지역사회 및 성도들과 소통을 통해 온전한 예배의 회복을 이뤄내자고 요청했다. 비대면 시대, 디지털 교회의 모델을 준비할 것도 당부했다.한교총은 18일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을 통해 예배를 회복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의 시대, ‘포스트 코로나19’를 대비하자는 내용의 목회 서신을 발송했다.한교총은 이 서신에서 “생활방역 원칙 준수와 함께 그동안 온라인예배 등으로 변경했던 예배가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회원 교단 교회들이 예배 회복을 위해 효과적으로 준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서를 만들어 제공한다”고 밝혔다.먼저 전국 교회에 지역사회와 선한 소통을 시작할 것을 주문했다. 지역 복지관 등 전문가와 상의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전통시장 상인 등 경제 활동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주민들을 돕기 위해 교회가 실천할 방법을 모색하며 소통해야 한다.기존 성도들과 소통을 위한 준비도 필요하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성도들이 공예배가 주는 은혜와 감격을 기대하며 예배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담임목사의 마음이 담긴 목회 서신을 발송하거나 한 주간 특별새벽기도회 등을 실행해 성도들이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오랜 공백 기간을 딛고 교회를 찾은 성도들이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환경 속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교회 안팎 환경의 변화도 필요하다. 어린이부터 청소년,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예배를 구상해보는 것도 방법이다.한교총은 “한국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막혀버린 소통의 공백기를 넘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자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을 선포했다”면서 “무책임한 개방이 아니다. 철저하게 유증상자 및 확진자, 접촉의심자를 관리하고 정부가 제시한 전염병 확산 예방에 필요한 수칙도 철저히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각 교회에 감염병 예방과 대응을 위한 팀을 구성하고 책임자를 지정할 것을 권면했다. 정부 제시 기준보다 한 단계 더 높은 ‘감염병 확진자 분류 기준’을 정해 지키고, 교회 내 소그룹 리더들과 긴밀히 소통해 확진자 발생지역과 인근 성도들의 출입을 철저히 제한하며, 조금이라도 감염 가능성이 있는 성도는 온라인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권고하는 것 등이다. 예배당과 공공 공간은 수시로 방역하고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기까지 주일 예배 외의 소그룹 모임을 중단하는 등의 방안도 권고했다.한교총은 “31일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다리던 이들에게 약속의 성령님이 오신 성령강림절”이라며 “흐트러진 교회의 전열을 가다듬고 온 교회가 하나님을 향한 예배의 자리로 돌아가며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하는 날로 만들자”고 말했다.                   
    • 선교뉴스
    • 선교단체
    2020-05-20
  • 의료특성화 대안학교 루카스 국제학교, "크리스천 의사 양성"포부
      의대 진학에 특성화된 커리큘럼을 갖춘 대안학교 '루카스 국제학교'(이사장 구자용)가 문을 열었다. 미국의사 배출을 목표로 설립됐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세인트 루이스 대학교와 애빌린 크리스찬 대학교, 텍사스 웨슬리안 대학교, 오하이오 웨슬리안 대학교 등 미국 상위권 대학 예과과정(Pre-Med)에 입학이 보장되며, 이후 미국 의대로 진학하게 된다.  이를 위해 루카스 국제학교에서는 미국의대 필수교양 수업부터 TOEFL, SAT, AP까지 미국의과대학 진학을 위한 집중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원어민 강사와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출신 교수진들이 교육을 실시한다.  루카스 국제학교는 말씀을 교육 목표로 삼고, 의사 누가의 제자가 되기 위한 7가지 자질을 강조한다. 사랑과 온유, 절제, 인내, 실력, 공동체의 화합과 책임, 말씀으로 이루어진 것을 믿는 믿음이다.   이를 위해 매일 아침 영어 성경 암송과 Q.T로 하루를 시작하며, 성경수업도 진행된다. 인성교육, 봉사활동, 예술치료상담, 공동체 예절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구자용 이사장은 대치동에서 30년 넘게 강의를 하며 수많은 학생들을 교육했다. 그는 재능 있는 학생들이 수학 한 문제 때문에 국내 의대 진학에 실패하고 좌절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꼈다. 국내 교육과정의 틀을 벗어나 학생들의 숨겨진 노력과 꿈을 응원하고자 학교를 설립하게 됐다.  구 이사장은 전 세계에 치유와 선교 사명에 앞장서는 크리스천 의사를 파송 하는 비전도 품고 있다.   그는 "학교 설립의 취지에 맞게 장학사업도 펼칠 예정"이라며 "정원의 10%는 교회의 추천을 받아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무료로 교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사의 꿈을 가진 학생들이 국내 교육 체제에서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며 "지식과 영성을 가진 의사 누가의 제자들이 인술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 선교뉴스
    • 선교단체
    2020-05-19
  • ‘국가유공자’ 강부원 목사 초청 국가조찬기도회
          대한민국사랑운동본부(대사본·대표회장 박종철 목사)는 7일 오전 7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 1370회 국가조찬기도회'를 개최한다.이 행사는 코로나19 국가재난 극복을 위한 특별구국기도회로 진행한다. 강사는 참전국가유공자 대표 강부원 목사이다. 정·교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1364회 기도회 모습.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한다. 박종철 대사본 대표회장은 “지금은 한국교회가 기도해야 할 때”라며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선교뉴스
    • 선교단체
    2020-05-07
  • 코로나19 이후 교회의 역할은… 온라인 포럼 통해 머리 맞댄다
        하나님나라복음DNA네트워크(대표 김형국 목사)는 오는 18일부터 3차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네극장에서 온라인 포럼 ‘POST COVID-19, 교회를 말한다’(포스터)를 개최한다.18일과 다음 달 15일, 7월20일 오후 1시30분에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변화한 환경에서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대처하고 살아가야 하는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각각 ‘한국사회의 변화와 교회’ ‘예배와 온라인 사역’ ‘진실한 공동체’를 주제로 진행된다. 최현식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부소장과 지용근 목회데이터연구소장, 김형국 하나복DNA네트워크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문태언 제자들교회 목사, 김한원 서부제일교회 목사 등 하나복DNA네트워크 동역 회원들이 패널로 참석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포럼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하나복DNA네트워크’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하나복DNA네트워크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기초해 교회를 갱신하고 새롭게 개척하는 것을 돕기 위해 2012년 9월 구성된 교회와 목회자 연합체다.             
    • 선교뉴스
    • 선교단체
    2020-05-07

실시간 선교뉴스 기사

  • 한국대학생선교회,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사과문 발표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에서 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초?중?고?대학이 오프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는 가운데 한국대학생선교회(이하 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대학사역을 준비하는 모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CCC는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지난 28일 CCC 소속 5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CCC는 곧바로 확진자가 발생한 건물을 포함해 4개 동을 모두 폐쇄했다.또한 종로보건소와 역학조사에 협조하고 위기관리대응팀을 구성해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는 입장이다.당시 현장에 있던 2명 중 1명과 함께 살던 회원 중에서 3명이 추가 확진됐다.그 외의 참석자들은 31일 오후까지 검사결과를 받지 못한 3명을 제외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CCC 대표 박성민 목사는 "확진자 발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하여 다시한번 진심으로 송구한다"며  "한국대학생선교회 회원 모두가 더욱 철저하게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방역과 예방을 위하여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아래는 성명서 전문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관련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입장문 지난 5월 28일 한국대학생선교회 소속 5명이 안타깝게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최초 감염 원인이 어디에 있든지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한국대학생선교회는 최초 확진자 판정 결과를 듣고 곧바로 확진자가 발생한 건물을 포함한 4개 동을 모두 폐쇄했습니다. 그리고 자가 격리와 보건교육대상으로 나뉘어 적극적으로 종로보건소와 역학조사에 협조를 했습니다. 또한 위기관리대응팀을 구성하여 투명하고 적극적으로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당시 현장에 있던 2명 중 1명과 함께 살던 회원들 중 3명이 나중에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그 외의 참석자들은 31일 오후 현재 검사결과를 받지 못한 3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한국대학생선교회는 그동안 코로나19 방역과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방문자 리스트 작성, 건물 및 회의실 방역 등을 철저하게 해왔습니다.또한 지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기도문을 작성하여 50일 동안 각자 처한 곳에서 기도회를 진행했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현장(오프라인) 사역을 중단하고  온라인으로 비대면 사역을 진행해왔습니다.그런데 코로나19 상황이 진정이 되면서 정부에서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초?중?고?대학이 오프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면서 대학사역을 준비하기 위한 모임에서 안타깝게도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한국대학생선교회는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22:39)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국민보건과 안전 그리고 생명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확진자 발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하여 다시한번 진심으로 송구합니다. 그리고 한국대학생선교회 회원 모두가 더욱 철저하게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방역과 예방을 위하여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2020년 6월 1일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박성민        
    • 선교뉴스
    • 선교단체
    2020-06-03
  • 2020 강원지역 ‘환경선교사’ 과정 시작
          오는 6월 30일과 7월 6일부터 7일까지 총 3차례에 거쳐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의 주최로 2020 강원지역 ‘환경선교사’ 과정이 시작된다.환경선교사 과정은 창조와 구속의 은총 아래 지구 위기를 극복해가고자 하는 이들을 양성하는 교육이다.그리스도인 가운데 지구 돌봄의 의지가 있는 이들을 발굴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 안에서 교육하고 선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9년 환경부가 후원하고, 관련 교단과 기관들의 협력 아래 시작한 교육이다. 올해는 강원과 광주전남지역으로 확대해 실시한다.이번 강원 환경선교사 과정은 강원지역 교회연합으로 준비됐다. 첫째 날에는 횡성 홀로세생태학교에서 '새'와 '성서'를 통해 보는 인간과 자연이 상생하는 길‘이란 제목으로 장석근 목사(오봉교회)가, ‘멸종위기의 '곤충'과 서식지보존으로 본 상생의 길’이란 제목으로 이강운 소장(홀로세학교)이, '동물을 통해 보는 공존의 길‘이란 제목으로 설악의 산양과 함께 한 기쁨과 슬픔을 박그림 선생(녹색연합 공동대표)이 강의한다.둘째 날은 속초에서, ‘코로나19로 본 기후 위기’란 제목으로 김신영 박사(교육연구소살림 부소장)가, ‘일상으로 도시를 바꾸다’란 제목으로 김대은 전도사(환경살림나눔발전소 총괄코디)가 강의한다. 셋째 날은 미래세대를 위한 순서로, 귀둔 산책도서관에서 ‘그림책을 통해서 보는 생명 이야기’(김유현 귀둔산책도서관장)와 ‘코로나19 이후의 지구돌봄서클’(유미호 살림센터장)이 준비돼 있다.                      
    • 선교뉴스
    • 선교단체
    2020-06-03
  •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이 오는 31일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을 앞두고 지역사회 및 성도들과 소통을 통해 온전한 예배의 회복을 이뤄내자고 요청했다. 비대면 시대, 디지털 교회의 모델을 준비할 것도 당부했다.한교총은 18일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을 통해 예배를 회복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의 시대, ‘포스트 코로나19’를 대비하자는 내용의 목회 서신을 발송했다.한교총은 이 서신에서 “생활방역 원칙 준수와 함께 그동안 온라인예배 등으로 변경했던 예배가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회원 교단 교회들이 예배 회복을 위해 효과적으로 준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서를 만들어 제공한다”고 밝혔다.먼저 전국 교회에 지역사회와 선한 소통을 시작할 것을 주문했다. 지역 복지관 등 전문가와 상의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전통시장 상인 등 경제 활동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주민들을 돕기 위해 교회가 실천할 방법을 모색하며 소통해야 한다.기존 성도들과 소통을 위한 준비도 필요하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성도들이 공예배가 주는 은혜와 감격을 기대하며 예배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담임목사의 마음이 담긴 목회 서신을 발송하거나 한 주간 특별새벽기도회 등을 실행해 성도들이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오랜 공백 기간을 딛고 교회를 찾은 성도들이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환경 속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교회 안팎 환경의 변화도 필요하다. 어린이부터 청소년,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예배를 구상해보는 것도 방법이다.한교총은 “한국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막혀버린 소통의 공백기를 넘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자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을 선포했다”면서 “무책임한 개방이 아니다. 철저하게 유증상자 및 확진자, 접촉의심자를 관리하고 정부가 제시한 전염병 확산 예방에 필요한 수칙도 철저히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각 교회에 감염병 예방과 대응을 위한 팀을 구성하고 책임자를 지정할 것을 권면했다. 정부 제시 기준보다 한 단계 더 높은 ‘감염병 확진자 분류 기준’을 정해 지키고, 교회 내 소그룹 리더들과 긴밀히 소통해 확진자 발생지역과 인근 성도들의 출입을 철저히 제한하며, 조금이라도 감염 가능성이 있는 성도는 온라인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권고하는 것 등이다. 예배당과 공공 공간은 수시로 방역하고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기까지 주일 예배 외의 소그룹 모임을 중단하는 등의 방안도 권고했다.한교총은 “31일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다리던 이들에게 약속의 성령님이 오신 성령강림절”이라며 “흐트러진 교회의 전열을 가다듬고 온 교회가 하나님을 향한 예배의 자리로 돌아가며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하는 날로 만들자”고 말했다.                   
    • 선교뉴스
    • 선교단체
    2020-05-20
  • 의료특성화 대안학교 루카스 국제학교, "크리스천 의사 양성"포부
      의대 진학에 특성화된 커리큘럼을 갖춘 대안학교 '루카스 국제학교'(이사장 구자용)가 문을 열었다. 미국의사 배출을 목표로 설립됐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세인트 루이스 대학교와 애빌린 크리스찬 대학교, 텍사스 웨슬리안 대학교, 오하이오 웨슬리안 대학교 등 미국 상위권 대학 예과과정(Pre-Med)에 입학이 보장되며, 이후 미국 의대로 진학하게 된다.  이를 위해 루카스 국제학교에서는 미국의대 필수교양 수업부터 TOEFL, SAT, AP까지 미국의과대학 진학을 위한 집중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원어민 강사와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출신 교수진들이 교육을 실시한다.  루카스 국제학교는 말씀을 교육 목표로 삼고, 의사 누가의 제자가 되기 위한 7가지 자질을 강조한다. 사랑과 온유, 절제, 인내, 실력, 공동체의 화합과 책임, 말씀으로 이루어진 것을 믿는 믿음이다.   이를 위해 매일 아침 영어 성경 암송과 Q.T로 하루를 시작하며, 성경수업도 진행된다. 인성교육, 봉사활동, 예술치료상담, 공동체 예절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구자용 이사장은 대치동에서 30년 넘게 강의를 하며 수많은 학생들을 교육했다. 그는 재능 있는 학생들이 수학 한 문제 때문에 국내 의대 진학에 실패하고 좌절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꼈다. 국내 교육과정의 틀을 벗어나 학생들의 숨겨진 노력과 꿈을 응원하고자 학교를 설립하게 됐다.  구 이사장은 전 세계에 치유와 선교 사명에 앞장서는 크리스천 의사를 파송 하는 비전도 품고 있다.   그는 "학교 설립의 취지에 맞게 장학사업도 펼칠 예정"이라며 "정원의 10%는 교회의 추천을 받아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무료로 교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사의 꿈을 가진 학생들이 국내 교육 체제에서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며 "지식과 영성을 가진 의사 누가의 제자들이 인술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 선교뉴스
    • 선교단체
    2020-05-19
  • ‘국가유공자’ 강부원 목사 초청 국가조찬기도회
          대한민국사랑운동본부(대사본·대표회장 박종철 목사)는 7일 오전 7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 1370회 국가조찬기도회'를 개최한다.이 행사는 코로나19 국가재난 극복을 위한 특별구국기도회로 진행한다. 강사는 참전국가유공자 대표 강부원 목사이다. 정·교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1364회 기도회 모습.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한다. 박종철 대사본 대표회장은 “지금은 한국교회가 기도해야 할 때”라며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선교뉴스
    • 선교단체
    2020-05-07
  • 코로나19 이후 교회의 역할은… 온라인 포럼 통해 머리 맞댄다
        하나님나라복음DNA네트워크(대표 김형국 목사)는 오는 18일부터 3차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네극장에서 온라인 포럼 ‘POST COVID-19, 교회를 말한다’(포스터)를 개최한다.18일과 다음 달 15일, 7월20일 오후 1시30분에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변화한 환경에서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대처하고 살아가야 하는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각각 ‘한국사회의 변화와 교회’ ‘예배와 온라인 사역’ ‘진실한 공동체’를 주제로 진행된다. 최현식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부소장과 지용근 목회데이터연구소장, 김형국 하나복DNA네트워크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문태언 제자들교회 목사, 김한원 서부제일교회 목사 등 하나복DNA네트워크 동역 회원들이 패널로 참석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포럼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하나복DNA네트워크’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하나복DNA네트워크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기초해 교회를 갱신하고 새롭게 개척하는 것을 돕기 위해 2012년 9월 구성된 교회와 목회자 연합체다.             
    • 선교뉴스
    • 선교단체
    2020-05-07
  • “다음세대 영적 허기 채우는 밥상 사역 일으키고 싶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국제대학원 목회학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자펫(왼쪽)이 지난해 5월 필리핀 리잘에서 현지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경기도 양평 ‘촌두부밥상’ 이명화 사장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평생교육원에서 2011년부터 2년간 기독교 상담을 공부했다. 자신의 내면이 먼저 치유되는 체험을 한 이 사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태국, 러시아 사할린, 필리핀으로 선교 봉사 활동을 다닌다.특히 2017년 필리핀에서 만난 유병국 선교사를 통해 집중적인 선교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사장은 필리핀 갈라란 지역에서 선교 봉사를 하다가 의료비가 없어 고통당하는 소년을 만난다. 재정과 기도후원으로 의료서비스를 받게 해 낫게 했다.이 사장은 유 선교사로부터 그 소년의 형인 자펫이 ACTS 국제대학원 목회학석사 과정에 지원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 사장은 자펫의 현지 활동 내역과 가정형편 등을 듣고 지난 3월 목회학 석사과정에 입학해 한국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학비를 100% 후원했다.자펫은 유 선교사의 도움으로 필리핀 대학에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한 교회 리더다. 예배 인도 사역을 하면서 청소년 사역자로 활동했다. 현지 교회에선 어린이들을 교육하는 교육전도사로 활동했다.그가 한국에 유학 와서 처음 맞는 학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고 있다. 자펫은 “신앙수련회와 국제대학원 예배 등 ACTS의 영성을 체험하고 싶었는데 코로나19로 중단돼 아쉽다”면서 “하지만 다양한 국가에서 유학 온 학생들이 있기에 ACTS에서 가족 같은 유대감과 소속감, 친밀함을 느낀다. 가족과 같은 느낌”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양평의 아름다운 캠퍼스에서 복음주의적인 신학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이 사장님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교회 권사인 이 사장은 ACTS 학생 중 학비가 없는 학생들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선교지를 방문해 현지 선교사의 필요를 살피는 등 몸을 움직여 선교 활동도 한다. 이 사장은 “지속적인 선교지 방문이 선교 헌신을 이어가게 하며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도록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펫의 후원자인 이명화 촌두부밥상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해 4월 태국에서 침술 봉사를 하는 모습.  이어 “촌두부밥상이 육신의 허기를 채워주는 자연밥상이라면 선교지의 필요를 채워주는 것은 ‘영적 밥상’”이라며 “선교사를 통해 영적으로 허기진 선교지의 상황을 최선을 다해 돕고 싶다”고 말했다.그는 식당운영 수익으로 헌금을 할 뿐만 아니라 선교지에서 대체의학인 침술로 선교지 주민을 돕는다. 이 사장은 “지속적인 선교지 방문과 선교 봉사가 중요한 이유는 하루가 바쁜 현대를 사는 기독교인일수록 자신의 시간과 물질을 드릴 때 영혼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렇게 지속해서 선교 활동에 나설 때 하나님의 잃어버린 영혼에 눈뜨게 되고 하나님의 선교에 구체적으로 반응하는 선교의식을 고취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그는 “촌두부밥상이 비록 양평에 있는 작은 식당이지만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쓰임 받는다면 전 세계를 품는 세계적인 선교식당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또 “조미료 없이 기본에 충실한 건강식을 추구한다”면서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선교도 인간적 계산이나 화려한 것보다 성경을 중심으로 기본에 충실하며 하나님께 초점을 맞출 때 진정한 선교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촌두부밥상은 이 사장에게 일터이면서 사역지다. 하나님의 선교를 위한 통로로 육신의 필요와 영적인 필요를 채우는 플랫폼인 셈이다.이 사장은 “자펫을 후원하게 된 것도, 어려운 처지에 있는 학생에게 학비를 지원했던 것도, 선교지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선교 봉사를 하는 것도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되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른 것”이라고 했다.이어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로서 선교현장에서 뛰고 있는 분들이 많다”면서 “그분들의 모범을 따라 생활 속에서 선교 헌신을 구체적으로 하려고 한다. 앞으로도 선교지 방문과 선교 봉사는 게을리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자펫은 “ACTS에서 목회학석사를 마치면 기독교교육도 공부할 것”이라며 “촌두부밥상의 이 사장님처럼 필리핀교회 성도들이 생활 속에서 선교하는 평신도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다음세대를 일으키는 영적 밥상 사역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 선교뉴스
    • 선교사
    2020-05-04
  • ‘밥퍼’ 최일도 목사, 기독문화선교회 이사장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는 새 이사장에 최일도(사진) 목사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최 목사는 취임소감에서 “부족하지만 고 황수관 박사의 유지를 잘 잇겠다. 특히 신바람 나는 교회와 사회 회복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최 목사는 다일공동체, 천사병원 등 여러 NGO 이사장이다. 다일공동체는 1988년부터 굶주린 이들을 위해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등 ‘밥퍼나눔 운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아시아와 아프리카 10개 개발도상국에 17개의 분원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연세대 의대 교수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법인으로 등록했고 특허청에 ‘신바람’ 상표등록도 했다.                  
    • 선교뉴스
    • 선교단체
    2020-05-01
  • 기아대책, 잠비아에 코로나19 진단키트·보호장비 지원
      29일 서울 용산구 주한잠비아대사관에서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오른쪽)과 윌버 치시야 시무사 주한잠비아대사가 물품전달식을 가졌다. 기아대책은 이날 잠비아에 4만달러 상당의 코로나19 진단키트와 보호장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아대책 제공  의료 물품이 부족해 방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에 한국의 국제구호개발 NGO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잠비아 보건부에 4만달러(약 5000만원) 상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와 보호장비를 전달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주한잠비아대사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보건·의료 인프라가 취약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산 진단키트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한 것이다. 기아대책은 유원식 회장, 윌버 치시야 시무사 주한잠비아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서울 용산구 주한잠비아대사관에서 물품전달식을 가졌다.유 회장은 “한국이 슬기롭게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듯이 잠비아를 포함한 여러 나라도 이 상황을 곧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의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무사 주한잠비아대사는 “기아대책의 지원이 있어 든든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식량난 극복을 위해 계속해서 협력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선교뉴스
    • 선교단체
    2020-05-01
  • “코로나와 사투 대구지역 의료진 힘내세요”… 굿피플 ‘응원 키트’ 1000여명에 전달
          국제구호개발기구 굿피플(회장 김천수)과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가 지난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대구지역 의료진 1000여명에게 1억원 상당의 ‘응원키트’를 전달했다(사진). 대구시의사회와 사회적기업 무한상사도 함께했다.응원키트는 의료진의 면역력 강화와 감염 예방을 위해 홍삼과 유산균 제품, 꿀, 손 소독제 등 7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침체된 대구·경북 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사회적 기업 50여곳에서 구매했다. 재원은 온라인 모금 활동을 통해 굿피플이 모은 국민참여기금과 한국지역난방공사 측 기부금이다.김천수 회장은 “코로나19에 맞서 싸우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면서 “뜻깊은 일에 마음을 모아주신 한국지역난방공사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는 지금, 의료진들의 피로감이 최고조에 달했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응원키트가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선교뉴스
    • 선교단체
    2020-05-01
비밀번호 :